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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새의 애환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47회 작성일 18-05-09 15:31

본문

    가시나무새의 애환 / 은영숙 가는 세월 막을 수 있을까? 이끼 낀 바위에 가시나무 새 한 마리 청솔가지 위에 앉아 구름바다에 비행을 꿈꾸고 잡목 숲 촘촘한 가을 빛 물든 앞 산 뒤 산 홀로선 가지 끝에 매달린 초록 별 밤에 핀 사랑의 메아리 원앙의 고요 격정의 눈빛 유성으로 털고 달님 따라 유영하는 천년 세월 기다림의 상처 갈대숲 바람에 서걱대고 이끼 낀 바위에 기대 보는 언덕배기 체념의 숙제 앞에 하얀 깃발이 나 부 낀 다 가는 세월 막을 수 있을까? 바람막이 가 버린 빈 둥지엔 사랑 했던 기억 희미한 흔적으로 남았는데 목말라 모이를 줍는 가시나무 새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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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시나무새의 애환 / 은영숙

가는 세월 막을 수 있을까?
이끼 낀 바위에 가시나무 새 한 마리
청솔가지 위에 앉아 구름바다에
비행을 꿈꾸고

잡목 숲 촘촘한 가을 빛 물든 앞 산 뒤 산
홀로선 가지 끝에 매달린 초록 별
밤에 핀 사랑의 메아리 원앙의 고요
격정의 눈빛 유성으로 털고

달님 따라 유영하는 천년 세월
기다림의 상처 갈대숲 바람에 서걱대고
이끼 낀 바위에 기대 보는 언덕배기
체념의 숙제 앞에 하얀 깃발이 나 부 낀 다

가는 세월 막을 수 있을까?
바람막이 가 버린 빈 둥지엔 사랑 했던 기억
희미한 흔적으로 남았는데 목말라 모이를 줍는
가시나무 새 한 마리!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가을 바람 처럼 서늘합니다
어느듯 봄도 가고 꽃은 피고 지고 여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아름답게 담아오신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많이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즐거운 년휴 되시었습니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곱고 핸복한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맘큼 땅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家庭의달"을`맞아,어버이날`年休를~따님들과,보내셨겠네`如..
 5月은,行事가 많은달.."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석가탄신일"等..
"테레사"作家님의,아름다운`映像에~繡놓아진 詩香을 吟味하며,哀孱함이..
"가시나무`새 의 哀歡"- 詩語를,吟味하며.."가시나무새"는,뭔種의 鳥일까고..
 至今은 古人이된,"후랭크`시나트라"의~甘味로운`노래와,映像을 즐`感합니다..
"은영숙"詩人님! "殷"시인님과,"따님"의~建康은,어떠하시온지如..늘,强健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변함 없이 다정하신 우리 박사님!
존경 합니다

이런 달일 수록 우울 합니다 제가 많이 모자라서
한번 정을 나누면 변할 줄 모르는 바보 멍충이라 영원을 바라보지요
하지만 세상은 모두가 아니 올시다로 일관 하는 내가 보는 오류에
실망 속에 많이 우울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박사님처럼 변함 없는 격려와 위로의 따뜻한 발 걸음
감사 드리며 존경의 마음 전하옵니다
갤러리방의 어느 댓글에서 박사님의 건강이 안 좋으셨다고
읽은 것 같습니다
기도로써 안부 올렸습니다  지금은 쾌차 하신지요
걱정 했습니다

어버이날 손자 손녀들과 좋으셨습니까?
저도 손자 손녀들이 찾아와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환자가 있기에 한편 우울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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