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재미 없어서 / 금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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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금경산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편찮으셨습니까? 걱정했습니다
기도로써 안부 드렸습니다
세월이 갈 수록 병원 문만 들락 거리게 된답니다
저도 엇그제 척추 수술한 곳이 문제가 되어 시술대에 누워 시술하고
고생 하고 있고 딸아이는 말기암환자로 기약없는 삶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사는 게 재미없어서 ,,,,,,) 생각 하게 됩니다
누구나 사는게 재미 없는 사람은 허다 합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사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많은 것을 시사 하는 시를 읽고 짠한 아픔입니다
시인님! 힘내세요 기도 하겠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금경산 시인님!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정말 곱고고운 작품을 올려주셔서고맙습니다
희망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했든가요
님의작품속에 희망이 우리들 마음을 부풀게하네요
오월,,푸른 붉은 부푼 오월,,겨우내지친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