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피는 오월 / 心泉 김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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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시인님..초여름 밤이 깊어갑ㅂ니다 곧 새벽이 하얗게 찾아오겠지요
구슬픈 노래소리가 애절하게흘러나오는 ,,이새벽에들으니 왠지 더욱 슬픔이 입니다.아.
아,,,,그것은 하양색이었습니다,,하얀찔레꽃의 하얀슬픔,,.하얀새벽애
소슬바위님의 댓글
이연실의 노래를 담은 찔레꽃 시향이 풍겨오는 오월
에 좋은 시 잘 음미하고 감사를 들립니다
고맙습니다
고이 모셔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