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 봄. / 권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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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시인님 오월바다가 넘 아름답습니다
꺼억꺼억 바닷갈매기 노래소리가정겨움을 더합니다
바다,,,밀려오는 파도소리,,밀려가는 파도소리
문득 궁금해집ㄴ다,,파도도 잠을 자는지 갈매기도
아..갈매기는 잠을 잘거같아요 계속 노래할 힘이 없을거예요.
그러나 파돈,ㄴ 지금도 내일도..잠을 잊은 그대 파도여............
고맙습니다 ㄱㄹ매기소리에 잠이 깬 실눈백이가 몇자 적어봅니다
아름다운 오월들 되십시오,수고하셨습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너무나 싱그러운 오월의 푸른 바다입니다.
파도는 넘나드는 갈매기 울음소리
옛 유년 시절 바닷가에서
뛰어놀던 추억이 영상처럼 스쳐갑니다
어린이 날과 어버이날이 포한된
가정의 달 행복한 일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