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에게 / 김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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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향기님의 댓글
동백꽃잎에 새겨진 사연 말 못할 그사연을 가슴에 안고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안녕하세요 시인님 새삼스레 요즈음 동백꽃이 아른거립니다
효리네민박에서도 본 그 겨울 하얀 눈을 맞으며 붉게피어난 동백
지금 시인님의 작품에 곱게 피어난 동백...
땅에 떨어진 잎새마져 가슴애리게 보듬고 싶은것은 차가운 설한을
견뎌낸 애처러움일까요..고맙습니다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
행복한 오월한달 되시길요,꾸벅,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요즘 태종대에는 아직도
못다 한 열정이 남았는지 나무에서
땅바닥에서 붉은 열정을 태우고 있습니다.
비릿한 바다내음과 짙은 녹음의 싱그러움과
어우러진 풍경이 상쾌합니다.
고운 오월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글을 귀한 영상에 올려주셔서
빛나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필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