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로 가는 길 / 양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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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시인님
수채화같은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
갑자기 어제하루가 떠올랐어요
그렇게...비밀스럽게,,볼수없던것들을 다 볼수있던,,
꿈같은 하루였죠. 남과북이 만나 웃고 손잡고 어루만지던,,,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한편의 동영상을 보는 듯
물입하게 됩니다.
녹음이 짙어가는 봄의 정점
휴일입니다.
바람의 싱그러움도 더 하며
행복한 휴일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