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섬이, 슳다 / 양현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시인님 ?
이렇게 고운 봄밤에 님의 고운작품을 만나니
마음이 즐거워집니다,ㅎ
그런데 사실은 슳다가 머얼까?궁금하네요 ㅎ
나름데로 ㅡㅡ슬프다일까? 생각해보는데요,,
감사합니다 고운봄들 되소서,
양현주님의 댓글의 댓글
동백꽃 향기님 좋은밤 입니다
포토방 가족들과 출사 여행을 다녀온 후 늦은밤 사진 정리 했네요
다녀가셔서 감사드립니다
슳다 - 슬프다로 잘 보셨습니다
'슬프다'는 어원상 중세 국어에서 '동사/형용사'의 용언으로 쓰인 '슳다'의 어간 '슳-' 뒤에 형용사 파생 접미사 ‘-브-’가 결합된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슬프다'는 파생어입니다
좋은밤 이루시구요 봄밤이 밝습니다
양현주님의 댓글
Heosu 영상작가님
늦은밤 들어와서 선물을 받습니다
파도 소리가 아름다운 영상이네요 시와 잘 어울리는 섬 영상이
마음으로 쏙 들어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뵙게 된다면 따뜻한 악수 청하겠습니다
다연.님의 댓글
허수님 양현주시인님 시를 영상으로 빚으셨나본데
난 하나도 안보이네요 아쉽게도
양현주시인님 시를 좀 보고픈데
시만이라도 댓글란에 복사좀해주심하구요
양현주님의 댓글의 댓글
저섬이,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앗 고맙습니다 신나구요 ㅎㅎ틀리지 않는다는건 행복한 일입니다 ㅎㅎ
시인의 감성에 다가갔다는거니까요, 오늘도 행복들 하세요,,노래도 넘 신나네요. 사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