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삶/풀피리 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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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나비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와아! 아름다워요 상큼한 영상입니다
비갠 하늘이 더욱 맑아 보입니다
시인 풀피리 시인님께서 노래 하신 중년의 삶에
공감 하면서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어둠 속에 은은한 달빛처럼
너무 티 나지 않게 스스로를 비추며
하루를 소중히 살아온
중년의 삶이 아낌없이 열정을 쏟아내고
그렇게 살아온 하루하루가 돌아보니
쓸쓸함이 가득합니다.
남들에게 비치는 삶이 아닌,
그저 하루를 나답게 살고자
노력했을 뿐인데도 중년의
삶은 가슴 한 곳이 빈 것처럼 허전합디다
상큼한 나비 작가님 안녕하세요
고운 영상 감사드리며
이곳 부산은 지금 비가 엄청 쏟아집니다
출근길 안전 운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