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피고 / 은영숙 ㅡ 포토 모나리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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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진달래 피고 / 은영숙
바람이 지나가는 산마루
바위틈 사 이 마다
봄의 손 사래에 진달래 피고
너를 보고파 무리지어 활짝
봉우리 피고 지고, 가지 말라고
꽃술 열어 보는 나는 진달래
너를 그리워 넋을 불태우는
이산 저 산 설렘의 가슴 안고
바위에 기대어 안길 듯 비벼대는
연분홍 여인, 산 굽어 그리운 연정
화신의 향기 비에 젖어 울고
계곡의 물소리에 낙화의 꽃잎 부초여
계절의 순례에 세월이 또 가고
그대와의 언약 여기 이대로 꿈을 싣고
맞으리라 천년이 다 가도록!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모나리자정님
사랑하는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벌써 봄은 무르익어 온 산에 꽃 잔치 입니다
세월의 빠름에 허무함을 느낍니다
작가님께서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부족한 습작 곱게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멋진작품과시어에 머물다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부족한 제게 과찬으로 머물러 주시어 행복으로 받습니다
먼길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