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 봄 / 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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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생각납니다
시골집 뒤뜰 넘어
파릇파릇 돕아나는
봄의 새싹의 싱그러움이
지금 그곳에서도
봄의 역동적인 모습들이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으리라 믿어집니다
눈 감으면 아련하고
그리운 곳 잊지 못할 겁니다
돌태 작가님 항상
정겨운 영상과 함께함을
감사드리며 황사와 미세
먼지로부터 건강 잘 지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