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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내 고향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49회 작성일 18-03-18 12:19

본문

    유년의 내 고향 / 은영숙 뒷동산에 올라 술래잡기하던 고향마을 그 강물 그 소나무아래 소꿉친구들 의 사금 파 리 주어 빠 끔 살이 꽃잎 따서 냠냠, 신랑 각시 꿈도 많았지 진달래 피고 유채꽃 노랑 밭고랑 누비던 곳 미루나무 둑 방 길 송아지 울음 정겹고 소쩍새 이산 저산 울어 주던 내 고향 버들피리 입에 물고 고살 길 몰려다니면서 손잡고 뛰놀던 유년의 푸른 추억이여 보고 싶다 친구야! 새끼손가락 걸었던 너 돌에 채어 넘어진 나를 일으켜 먼지 털어주고 내 머리칼 만져주고 닦아주던 눈물 나는 너와 같이 살 꺼 야. 울 지 마! 친구야, 지금은 너도 은빛 갈대밭 이고 지고 귀농의 주인장 창고 열쇠 간직 하고 있나요 보고 싶 구 나! 지나쳐도 너만은 알아 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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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년의 내 고향 / 은영숙

 뒷동산에 올라 술래잡기하던
고향마을 그 강물 그 소나무아래
소꿉친구들 의 사금 파 리 주어 빠 끔 살이
꽃잎 따서 냠냠, 신랑 각시 꿈도 많았지

진달래 피고 유채꽃 노랑 밭고랑 누비던 곳
미루나무 둑 방 길 송아지 울음 정겹고
소쩍새 이산 저산 울어 주던 내 고향

버들피리 입에 물고 고살 길 몰려다니면서
손잡고 뛰놀던 유년의 푸른 추억이여
보고 싶다 친구야! 새끼손가락 걸었던 너

돌에 채어 넘어진 나를 일으켜 먼지 털어주고
내 머리칼 만져주고 닦아주던 눈물
나는 너와 같이 살 꺼 야. 울 지 마!

친구야, 지금은 너도 은빛 갈대밭 이고 지고
귀농의 주인장 창고 열쇠 간직 하고 있나요
보고 싶 구 나! 지나쳐도 너만은 알아 볼 것 같은데!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은 어김 없이 꽃 샘 추위도 좋다 하고 우리 곁에 왔습니다
꽃 피고 새 우는 설렘 속에 즐거운 휴일입니다

작가님 방에 살짝궁 엿 보고 이곳에 좋은 작품 모셔 왔습니다
음악도 좋구요  월래 저도 참으로 명랑한것을 좋아한답니다

특히 섬 마을을 요 ㅎㅎ
젊어지는 것 같은 봄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영상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海棠花"가,피고`지는~"섬`마을"이,아니고..
  故鄕이신,"公州市(郡)"의~故鄕마을의,追憶을..
  本人은 "海棠花"가,記憶이 없습니다!"都市`兒"라..
"은영숙"詩人님!故鄕에 居하는,少女時節의옛親舊를..
  映像`音樂에,感謝오며..勇氣내시고..늘,健康+幸福`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고운 걸음 주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딸의 환후가 깊어져서 다시 월욜 부터 방사선 치료가 시작 됩니다
헌데 기력이 쇠진해 있고 먹지도 잘 못 하고 아무래도 위험 부담이 크옵니다
불안에 떨고 자꾸만 울고 있습니다

박사님! 기도 해 주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년시절 절절하게 읽혀지는
추억입니다 고향 떠나온 지
먼 세월이지만 그 시절 충만했던
향수는 켜켜이 쌓여 향기로
전해 옵니다
봄향기와 좋은 한주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존경하는 우리 풀피리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글 주시고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함께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풀피리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녀의 꽁지머리가 옛날을 생각나게 합니다.
고샅에 옹기종기 모여 사금파리 튕기면서 땅따먹기하던
광경도 눈에 선하고요. ㅎㅎ

다들 어디 살고 있는지 큐피트화살님은 아실랑가? ㅎㅎ

감사합니다. 고운 영상에 젖어 봅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잊지 않고  먼길 찾아 주시고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人命은,在天"이라는~말(言)과,같이..
"殷"님의 神과,本人의 神께서~보살피사..
 사랑하는,"따님"께서~快次하실,것입니다..
 거룩한,"부처님&天主"님께~祈禱,드릴께如!^^*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방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두 번씩이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눈물 나게 훈훈한 정 어찌 보은 하오리까??!!
곁에서 지켜 주시는듯 혈육같은 포근한 배려에 고개 숙여
고마운 마음 태산 처럼  간직 하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봄날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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