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의 꿈 / 은영숙 ㅡ 포토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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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무인도의 꿈 / 은영숙
비 갠 하늘엔 햇볕 따사롭다
풍차처럼 돌아가는 세월은 바람의
향기도 없이 미로 속에 잠기고
우수에 빛바랜 갈등 헤집고 가슴 열어보는
빗장, 동행을 약속했던 꿈 젖은 열망은
꽃잎에 이슬처럼 슬픈 그리움의 동경
듬직한 품 내어 주는 무인도에 기대보고 싶은
꽃잎에 맺힌 눈물의 여망은 빈 의자의 그림인가
정적의 뜰에 목말라 외로움의 고요
빗살무늬 창가에 날 부르는 달빛은 추억을 먹는
파노라마 빈 가슴 채워주는 그대
안겨 보고픈 황홀한 꽃등, 한 땀 한 땀 수 놓아보는
사랑의 일기장에 !
은영숙님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꽃샘 추위가 요란 해서 겨울 옷 걸쳐야 할 것 같이
춥답니다
계신 곳은 남쪽이라 꽃들이 피기 시작 했지요
봄은 왔는데 이곳은 아직입니다
우리 작가님 께서 곱게 담으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봄비 다녀가고 꽃샘추위가 왔어요~
감기 조심 하셨어면 좋겟어요~
물가에 담아 온 꽃 지 사진~
물가에도 오랫만에 보면서 추억에 젖어 봅니다
허접한 사진 사용해 주셔서 감사르 합니다~! ㅎㅎ
언제나 행복하시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방장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딸의 암 투병으로 많이 힘들고 있습니다
월욜 부터는 다시 방사선 치료가 시작 되는데 기력이 쇠진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방장님! 기도 좀 부탁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