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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매화/김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847회 작성일 18-03-21 07:5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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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매화/김사랑


    일 년 내 침묵으로 흐르는 강
    그리운 사람이 있거들랑
    매화꽃 피는 섬진강에 가보라
    하얗게 핀 꽃잎들이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강물에 서서
    쌓인 설움을 풀어놓으라
    가슴속에 쌓인 먹먹한 사연을
    밤새 뒤척이며 달래주는 강물
    푸른 멍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물을 보라
    매화꽃잎이 짧은 봄날에 피었다가
    강바람에 훌훌 날려지고 있거들랑
    마음에 쌓인 슬픔일랑
    봄바람에 씻어 걸고
    햇살에 반짝이는 금빛 물결
    맑은 모래톱 추억만 남겨 두어라
    일 년 삼백 예순 닷새를
    살아가는 삶에
    꽃 진 자리마다 희망이 남아 있으려니
    그대여, 섬진강에 가시려거든
    매화꽃 향기 푸른 강물에 넘실대고
    꽃잎이 눈송이처럼 날려져도
    슬프지 않은 봄날에 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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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p>.</p> <center><embed width="250" height="63" src="http://gaewool.synology.me:8888//flash/CafeLogo-1.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center></div> <center><table width="700" height="467" bgcolor="#ffffff"> <tbody> <tr> <td> <center> <div></div> <center> <EMBED height=53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00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2461504756D2D4562A5D7E "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pre><div align="left" style="margin-left: 18px;"><font color="black" face="맑은 고딕" style="font-size: 9.5pt;"><span style="letter-spacing: -1px; font-size: 10pt;"><font color="black"><font face="바탕"><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8px;"><p align="left"></p></span></font></font></span></font><ul><font color="black" face="맑은 고딕" style="font-size: 12pt;"><font color="black"><font face="바탕"> <b>섬진강 매화/김사랑</b> 일 년 내 침묵으로 흐르는 강 그리운 사람이 있거들랑 매화꽃 피는 섬진강에 가보라 하얗게 핀 꽃잎들이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강물에 서서 쌓인 설움을 풀어놓으라 가슴속에 쌓인 먹먹한 사연을 밤새 뒤척이며 달래주는 강물 푸른 멍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물을 보라 매화꽃잎이 짧은 봄날에 피었다가 강바람에 훌훌 날려지고 있거들랑 마음에 쌓인 슬픔일랑 봄바람에 씻어 걸고 햇살에 반짝이는 금빛 물결 맑은 모래톱 추억만 남겨 두어라 일 년 삼백 예순 닷새를 살아가는 삶에 꽃 진 자리마다 희망이 남아 있으려니 그대여, 섬진강에 가시려거든 매화꽃 향기 푸른 강물에 넘실대고 꽃잎이 눈송이처럼 날려져도 슬프지 않은 봄날에 가보라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110FF0354F28400D1C54D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ul></ul> <ul></ul><pre></pre> <p><br></p> <div></div></font></font></font></pre></td></tr></tbody></table></center>
      추천0

      댓글목록

      김사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님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모든 님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말없이 자리를 비워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뵙게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예전처럼 종종 들러 함께 하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좋은 날 되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등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사랑님,
      아름다운 영상과 경음악과 함께
      감상하며 시 를 읽으니
      느낌이 더 짙습니다
      저도 섬진강에 가보았지만
      참 아름다움이 눈에 아른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 블로그로 모셔갑니다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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