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다에 가고싶다 / 김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설 명절 잘보내고계시지예~^^*
전 같으면 노포에서 사상까지 가서 다대포 한바퀴 돌고 왔을것인데
힘이 딸려 통도사에만 다녀 왔네예~!
그 아쉬움을 아시는듯 바다영상 즐감 합니다~
김사랑님의 작품에 생명을 덧입혀주신 허수님 ~
福많이 지으십니다예~
福많이 받으시길예~~~~~
Heosu님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이렇게 안부를 묻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싶지만,
그래도 묻습니다...설 명절 잘 쇠셨겠지요?
아픈 몸을 이끌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하는 그 지친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제 3자가 어떤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만, 부디 힘내시고
병마와 싸워 꼭 이겨내시길 기원해 봅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그대가 그리운 날엔 망상의 해변으로 가고 싶다
끝 없는 모래밭에 추억 하나쯤 묻어 놓고 그대 그리운 날에
한 페이지씩 꺼내어 읽고 싶다
바다를 걷는 그리움이 포말로 안겨듭니다
좋은 시 좋은 영상 머물다 갑니다
연휴 잘 보내셨겠지요
두 분 늘 행복하십시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바다를 걷노라면 많은 것들이 떠 올랐다 사라지곤 합니다..
마치 파도가 밀려왔다가 밀려가는 것 처럼...젊었을때는 산악회 소속으로
산행을 부지런히 했었습니다...산에서 지금의 마눌님도 만났고요...
근데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으니 바다가 좋아지더라고요...수영도 못하는 데,
사랑이 충만한 휴일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힐링하고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관님!
겨울과 봄 경계 쯤 왔나 봅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