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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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봄이 무르익 어 백합과 푸른 새싹이 웨딩마치를 울리고
어머니의 분홍 저고리가 만산에 흩어집니다
봄의 영상에 조화로운 시편들
잘 감상했습니다
봄이지만 싸늘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구요!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봄의 전령사들이 너도나도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음은
분명 봄인데 바람은 아직도 차가운 겨울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마음이라도 따사롭고 포근한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어서빨리 봄이왔으면 합니다
아직은 이른봄 살쌀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관님!
남쪽은 봄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따뜻한 봄이 발아래까지 와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일교차가 매우 심합니다...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허수작가님 어제 제가 혜정님에게 전화을 드려보았어요
전화가 두절 되었다는 안내말씀에 얼마나 놀랬는지요
연세가 많아서 하직을하셨나 하구요
따님에게전화해보니 다행으로 엄마는 아주 건강하시다고 하시데요
저녁에 혜정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아주 밝은 목소리로 대화을요
그런데 20개월전 저랑 함께 하루종알 자가용타고 부산해역을 동했했는데도 전혀 모르시더라구요
헤서 앞으로 시마을에 댓글이라도 쓰시라고 요청 드렸어요
마음이 진정되네요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1님!
정말 감사합니다...이렇게 수고하신 덕분으로 저도 한시름 놓게 됩니다...
온라인상이지만 함께했든 세월이 있어서 안부가 많이 궁금하더라고요...
고령이신데 건강하시다니 천만다행이다 싶습니다...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시마을과 함께해주시길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