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리 홍매화 / 장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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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계모 같은 어름장 밑에서 봄은 자라고 ...ㅎ
표현이 재밌습니다
바야흐로 홍매화의 계절이 피어 올랐습니다
파릇한 손님이 찾아오기 전에 있는 힘을 다해 피어 오른 꽃잎이 애처롭기도 하네요
졸졸 흐르는 봄소리 잘 듣고 갑니다
두 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휴일 아침입니다...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면서
많은 것들을 떠 올리며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에 빠졌습니다...
희망찬 봄은 왔는데 왜이리 마음이 무거운지...꽃은 피는 데 마음은 지고 있는 듯한...
늘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