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의 소리 /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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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전화번호 저장을 들여다보면
무수한 이름과 번호들
그때는 다 아는 번호 아는사람이였는데
코로나 지나고 난 탓도 있지만
사람 만나는게 심드렁 해지고
혼자 노는 시간이 어찌나 좋은지예~
외로움도 즐길줄 알게되고 여유가 생기네예~
멋진 영상詩에 머물다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5월 내내 행복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제가 워낙 혼자놀기를 좋아라하다 보니 이젠 여럿 모여 노는 것이
어색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엄청 부담스럽게 되었죠...
외톨이지만 혼자놀기에 익숙해져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뭐....추천할 일은 아니지만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