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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속에 비친 그리움 하나 / 은영숙ㅡ 영상 저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72회 작성일 24-05-26 14:17

본문

 
      노을 속에 비친 그리움 하나 / 은영숙 그대 속삭임에 그리워서 만나고 저 구름언덕 바라보며.... 돌아서면 다시 그리워 물 안개 피어 오르는 이슬 처럼 안타까이 젖어오는 아침 담장을 타고 오르는 보라빛 나팔꽃 나를 바라보며 눈물을 접네 너를 찾아가는 동화속 소녀 처럼 얼굴 붉히며 살랑이는 매혹 저만치 가버리는 그림자 하늘가 자고가는 저 구름아 세월의 울음속에 살포시앉아 무지개 빛 꿈은 곱기만 하여라 노을속에 비친 그리움하나 슬픈 이별앞에 축복 처럼 내리는 오색빛 촛물 저 하늘 별빛 푸른 밤 그대모습 하늘 을 보며 별울 헤이는밤 흐르는 유성을 보며.....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 속에 비친 그리움 하나 / 은영숙

그대 속삭임에 그리워서 만나고
저 구름언덕 바라보며....
돌아서면 다시 그리워

물 안개 피어 오르는 이슬 처럼
안타까이 젖어오는 아침

담장을 타고 오르는 보라빛 나팔꽃
나를 바라보며 눈물을 접네

너를 찾아가는 동화속 소녀 처럼
얼굴 붉히며 살랑이는 매혹

저만치 가버리는 그림자
하늘가 자고가는 저 구름아

세월의 울음속에 살포시앉아
무지개 빛 꿈은 곱기만 하여라

노을속에 비친 그리움하나
슬픈 이별앞에 축복 처럼 내리는 오색빛 촛물

저 하늘 별빛 푸른 밤 그대모습 하늘 을 보며
별울 헤이는밤 흐르는 유성을 보며.....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저별"作家님의 "나팔꽃`女人",映像에擔아주신 詩香..
"노을續에  비친 그리움 하나"吟味하며,"愁心"곡 感聽해요..
"저별"作家님의 말씀데로,詩香이 넘 아름답고 "殷"님의 心鄕도..
"은영숙"詩人님!아름다운 詩香과,映像에 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가 백내장 수술로 걷지도 못하는 상항에
반은  죽을번 했습니다
한 쪽 눈은 백내장 수술을 거절 했습니다
잊지않고 찾아 주시고 용기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백내장" 手術을,하셨군`如!며칠,안`보이셔서..
  本人도 3年前에,兩眼의 "백내장`手術"을 받았구요..
  手術後에,視力이 좋아졌어요!"殷"시인님! 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렇셨군요
헌데 너무나 고령인데 수술시 너무나도
아팟습니다
그래서 한쪽 눈은 포기를 했습니다
아파하는 것 보다 그냥 가고 싶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 박사님!~~^^

저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저의 실수로 영상 원본이 삭제되어
영상 시를 다시 올리는 번거로움을 드렸습니다
또한 댓글이 삭제되어 댓글 쓰신 회원님 들 에게도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이점 사과 드립니다
시 향이 너무 아름다워
저의 카페에 모셔 갑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늘 보살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가 백내장 수술로 20 여일을 반 송장이되어
장님처럼 누워 있으니 형언 할 수 없이 고생 했습니다
지금 처음으로 이곳에 찾아 왔습니다

저 대신 해명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세월의 거침없는 행보는 계절의 女王5월을 밀어내고
슬픔의 달 6월을 데려다 놓아습니다
영원한그리움을 가슴에 안고 사는호국 영려들의
가족도 그러겠지예~
한참 작품아니오리시는듯 하니 걱정도살짝되는데예
기운 내시는 6월 되시고예~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예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백내장 수술로 세월을 먹고 미라처럼
살았습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한 쪽 눈은 거절 했습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저승길 다녀 왔습니다
찾아 주시고 힘 실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물가에아이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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