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건너 봄이 오듯 / 안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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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안희선시인님의 많은 주옥같은 시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중 하나입니다
ssun작가님의 고사리가 피어나는 봄의 영상과 함께
즐겁게 감상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셀레김정선 시인님,
오늘은 화이트데이♡
얼굴에 주름 가득한 남자분이
사탕부케 들고 가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희선님의 댓글
오랜 벗, ssun 영상작가님..
감사합니다
머물러 주신, 셀레 시인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먼 곳에서
강 건너 봄이 오듯 전합니다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그러고 보니 저 여기서 많이 늙었네요...^___^
오랜 시간 함께 해주신 안희선 시인님
인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게요,
제가 작가님을 알게된지도 어언 15년이 되어가는 거 같아요
(2003년인가...요? 첨 영상시 만들어 주신 때가.. 기억 가물하지만)
그동안, 너무 감사했구요
근데, 작가님이 많이 늙으시다니요~
그렇게 서니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으면 안되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