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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억으로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97회 작성일 18-03-16 14:48

본문

    어떤 기억으로 / 은영숙 먼 훗날 그댄 날 기억할까? 산새 소리 벗 삼고 계곡의 물소리 즐겁게 합창하던 그곳 바람막이 즐겨 해 주던 바윗돌 산들바람에 풀꽃들의 향기 곱고 한 떨기 산나리꽃 품어 주던 너 이별은 소리 없는 흔적으로 정적 속에 묻고 꿈인 듯 아쉬워라 기다림에 먼 산 바라기 하 많은 추억 꽃빛 물든 몽환 속 포옹 이끼 낀 바위틈에 환생의 나리꽃 그대 날 어떤 모습으로 기억할까? 달빛 고운 슬픈 비화 바위틈 꽃등 걸고 먼 훗날 그대의 꽃으로 기억해 주기를! 그대여!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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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기억으로 / 은영숙


 먼 훗날 그댄 날 기억할까?
 산새 소리 벗 삼고 계곡의 물소리
 즐겁게 합창하던 그곳

 바람막이 즐겨 해 주던 바윗돌
 산들바람에 풀꽃들의 향기 곱고
 한 떨기 산나리꽃 품어 주던 너

 이별은 소리 없는 흔적으로 정적 속에 묻고
 꿈인 듯 아쉬워라 기다림에 먼 산 바라기
 하 많은 추억 꽃빛 물든 몽환 속 포옹

 이끼 낀 바위틈에 환생의 나리꽃
 그대 날 어떤 모습으로 기억할까?
 달빛 고운 슬픈 비화 바위틈 꽃등 걸고

 먼 훗날 그대의 꽃으로 기억해 주기를!
그대여! 그대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비 줄기차게 내리고 나목엔 물 올라 연두잎 고개 내밀것 같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의 봄빛 찬연한 오늘입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봄빛 아름다운 작품
살짝궁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나의 보호자 작가님!  곱게 봐 주실꺼죠?!

저 아름다운 영상속에 손잡고 함께 걷고 싶은 충동입니다
이 장애인 슬퍼 슬퍼 입니다
곱게 빚으신 작품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너무나 아름다운 시 입니다..
그댄 날 기억할까?
.
.
.
.
 먼 훗날 그대의 꽃으로 기억해 주기를!

님...
많이 불편감을 느끼고 계신가 봅니다..
아름다운 봄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움추렸던 초원의 모든 생명들이 이제 기지개를 펴고..
자신의 생명력을 바탕으로...
가지마다 움트는 원동력을 밀어올리고 있고..
동면에서 깨어난 산속의 개구리들도...
봄의 향기를 맡으려 자신의 몸을 단단한 껍질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꽃샘바람이
얼굴을 차갑게 스쳐 지나가지만..
기필코 찬바람을 물리친채..곧 어여쁜 꽃들이 여기저기 지천에
피어날것입니다

은영숙 시인님..
많이 힘드셔도 긍정의 에너지로 씨너지를 극대화 시키시고..
용기를 잃지 마시고 기도의 손길로 붙잡으시고..
행복한 시간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벌써 세번째로 다가온 휴일이네요..
많이 지치신듯한 느낌에..
가슴 한켠이 짠합니다..
님...항상 건강하시어요 사랑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나의 보호자님!
이리도 반갑고 반가울까요?!! 눈물이 앞을 가려요

토네이도에 날아갈까?! 걱정하시고 돌팔매에 쓰러지면
안아서 화분으로 분재해서 살리고  널다란 가슴에
안기지 못 했으면 아마도  시말에 그림자 놓고 사라젔을 꺼에요
다음 생에서도 치맛자락 졸졸 따라 다닐 꺼에요

집안 사정도 힘들고 살얼음 판을 걷는데 정신력 하나로 버티며 오직
주님께 매달려 기도의 힘으로 살고 있습니다
조금씩 기도의 응답 주시고 계십니다

지난달엔 공세리 성당에 가서 본당에서 주님 앞에서 목 놓아 울고울고
왔습니다
내 자신의 환후는 주님께 마끼고 딸의 기적의 치유를 하루도 빠짐 없는 9일기도로
주님을 뵙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의 격려로 너부러진 마음에 따사로운 태양이
여명으로 다가 옵니다 감사 합니다
기돗속에 함께 해 봅니다 우리 작가님!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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