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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을 꾼다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873회 작성일 18-02-19 15:42

본문

    나는 꿈을 꾼다 / 은영숙 산안개처럼 촉촉하게 이슬 얹힌 밤 그대 창가에 어둠이 저물녘 나는 꿈을 꾼다 내 안에 찾아든 낯선 사람 꿈속을 배회하는 내게 다가와 해맑은 웃음 머금은 달빛 인 양 별빛 푸른 영롱한 모습으로 은밀한 속삭임 붉은 가슴 열고 현란한 불꽃놀이 보듯이 들뜬 가슴 소롯이 내 안에 담겨 있는 그대의 손길 새벽으로 가는 임의 초대여 오늘밤 꿈엔 그대 창가에 한 떨기 꽃으로 피어나고 싶다 상처 속에 눈물 등 돌리고 흰 눈 속에 핀 가녀린 동백 배시시 고개 들고 세상의 빛을 향해 다시 한 번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고 싶다!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설 명절 년휴도 지나고  세월이 달음박질 칩니다

      우리 작가님! 복 많이 많이 받으 셨습니까?
      올해는 너무 추워서 하얀 눈 속에 겨울 꽃이 가득 피어서
      봄 향기를 전해 줍니다

      붉게 핀 정열의 동백꽃이 사랑을 고백 하고 있습니다
      가녀린 여인의 정숙한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기쁨입니다

      수고하고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작가님 그리워서 습작 했습니다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여기 꿈꾸는 사람 또 있습니다.
      수많은 꿈 중에서 곱고 행복한 꿈만
      골라 꾸고 싶은 사람요. ㅎㅎ

      무술년 정초입니다.
      소화테레사님께도 만난 김에 세배 올립니다.
      제사 모신 김에 떡 먹듯이... ㅎㅎ

      감사합니다. 소화테레사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억만 복 받으소서!

      올해에도 두 분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설 명절에 조상님 의 차례는 잘 모셨습니까?
      복 많이 많이 받으 셨으리라 믿습니다

      먼 길 달려 오시느라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소화 데레사 작가님께서도 기뻐 하실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추영탑시인님!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지금 막 이미지방 답글 달고
      왔어요

      소녀같은 밝은 감성이 엿보이는
      참 예쁜 글이 영상과 어우러져
      감동을 줍니다
      영상 편집도 깨끗하게 잘 하셨습니다
      수고 하셨구요
      그런데 이미지방에서는 영상이
      잠간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지금은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편안히 주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제밤 늦게 제 컴에 계속 파랗게 떠서
      밤 늦게 영상방에 못 왔습니다 제 컴이 이상 했었나봐요
      죄송 합니다

      요즘 하시는 묵화치시느라 많이 바쁘시지요?
      저는 눈에 이상이 없다 해도 노환이라 난시처럼 보일때가 많아요

      바쁘신데 늦은밤 이렇게 고운 댓글로 후원 해 주시고
      아름다운 영상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시인님
      안녕 하셨어요
      몇개월만에 인사 드리는거 같아요
      설명절은 물론 잘 지내셨으리라 믿어요
      떡국도 드셨겠지요?
      덕분에 저도 잘 지냈구요
      가족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시마을에 자주 들어 오지 못하지만
      시인님께서도 요즘 뜸 하신거 같아서요
      혹시 경제 활동을 다시 하시나요?
      시인님 소식이 궁금해서
      은영숙 시인님께 여쭤보려고 했었습니다

      억만 福 받으라는 말씀이
      기분 좋게 하십니다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구요
      가끔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님!  세월은 나이만 들게하는 게
      아니고 미인을 더 미인으로 만들어 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꿈에  소화테레사님을  뵈었거든요.  ㅎㅎ
      떡국도 사람을 예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ㅎ

      사실은,  저의 경제활동은 자식들 앞에 빈 주머니를
      활짝 열어두는 일입니다.  ㅋㅋ

      운 좋으면 돈이 들어오거든요.  ㅎㅎ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다복 건강하시고 가내 균안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소화테레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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