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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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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00회 작성일 18-02-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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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별

      김용호

      영롱한 별빛의 속삭임을 배우며
      미우면 미운 대로 고우면 고운대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백출된 입론을 전착해야 합니까?

      성그레한 별들의 주시 속에 유구무언으로
      밤을 지새우며 예상 못한 석별을
      미리 유념하지 않고 나중에 있을 기쁨을
      기대 했던 우리는 누굴 위해
      헤어져야 합니까?

      우리의 사랑하든 사이가 갈라지면 아쉬움은
      반짝이는 별빛 사이로 번져 버릴 턴데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사랑하다 헤어져야 할
      까닭을 별들이 물어 보면 뭐라 해야 합니까?

      당신의 여염한 만태를 잊기 위해
      애쓰며 별들에게 말하렵니다.
      만남이 즐거웠기에 이별이 고통스럽다고

      혹 별들이 당신더러 이별이 고통스럽지 않냐고
      물을 때 이별이 고통스럽지 않다면 만남 또한
      즐겁지 않을 것이라고 하십시오.

      나는 별들의 성그레한 주시 속에
      조건 없이 주어버린
      마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고 없듯이 는 말고
      잊기 위해 애쓰며 이제는 기대를 해도 될 아름다운
      인연을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최성수 - 해후

      어느새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 봐도
      그래도 슬픈 마음은 그대로인걸
      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 놓고도
      이별의 예감 때문에 노을진 우리의 만남

      사실은 오늘 문득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었어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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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1311FF4F4EE0973412178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석별 김용호 영롱한 별빛의 속삭임을 배우며 미우면 미운 대로 고우면 고운대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백출된 입론을 전착해야 합니까? 성그레한 별들의 주시 속에 유구무언으로 밤을 지새우며 예상 못한 석별을 미리 유념하지 않고 나중에 있을 기쁨을 기대 했던 우리는 누굴 위해 헤어져야 합니까? 우리의 사랑하든 사이가 갈라지면 아쉬움은 반짝이는 별빛 사이로 번져 버릴 턴데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사랑하다 헤어져야 할 까닭을 별들이 물어 보면 뭐라 해야 합니까? 당신의 여염한 만태를 잊기 위해 애쓰며 별들에게 말하렵니다. 만남이 즐거웠기에 이별이 고통스럽다고 혹 별들이 당신더러 이별이 고통스럽지 않냐고 물을 때 이별이 고통스럽지 않다면 만남 또한 즐겁지 않을 것이라고 하십시오. 나는 별들의 성그레한 주시 속에 조건 없이 주어버린 마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고 없듯이 는 말고 잊기 위해 애쓰며 이제는 기대를 해도 될 아름다운 인연을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렵니다. 영상제작 : 동제 <font color= darkorchid> 나오는 음악 : 최성수 - 해후 어느새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 봐도 그래도 슬픈 마음은 그대로인걸 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 놓고도 이별의 예감 때문에 노을진 우리의 만남 사실은 오늘 문득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었어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였어 </font><br>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30 type=application/x-mplayer2 width=100 src=http://www.lifewater.co.kr/nore/70hehu.wma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oop="-1" volume="0" enablecontextmen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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