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_ 하나비。[영상:라모]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강。 _ 하나비。[영상:라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12회 작성일 18-01-30 10:04

본문

.

소스보기

<FIELDSET style="BORDER-TOP: red 1px solid; HEIGHT: 540px; BORDER-RIGHT: red 1px solid; WIDTH: 960px; BORDER-BOTTOM: red 1px solid; PADDING-BOTTOM: 0pt; PADDING-TOP: 0pt; PADDING-LEFT: 0pt; BORDER-LEFT: red 1px solid; PADDING-RIGHT: 0pt; no-repeat: "><IFRAME height=540 src="//www.youtube.com/embed/6eNafLh9e5w?autoplay=1&amp;playlist=6eNafLh9e5w&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width=960 allowfullscreen></IFRAME></FIELDSET>.
추천0

댓글목록

ㅎrㄴrㅂi。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note §
漢江 한강。[드론촬영 영상:라모]
같은 한강 본류 중에서도 특정 구간만을 따로 떼어 다른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런 경우, 그 지역의 큼직한 합수머리를 기준으로 구간을 나눈 경우가 많다
한강의 최장 발원천은 금대봉 북쪽 정상부의 고목나무샘(태백시 창죽동)에서 발원하며
이 물줄기는 금대봉골이라는 골짜기를 타고
산 중턱에 위치한 유명한 샘인 검룡소(태백시 창죽동)까지 흘러내려온다
한편, 태백시청은 비록 검룡소가 고목나무샘보다 하류에 있긴 하나 금대봉골 유로 상에서
제일 큰 샘이라는 점을 들어 검룡소가 한강의 발원지라고 홍보하고 있다。

한강이 충분히 커져 법적인 의미의 '하천'으로써 관리되기 시작하는 기점은
태백시 상사미동의 디디기벌 인근에 있으며 여기서부터 아우라지로 유명한 송천 합류점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까지의 구간을 골지천(骨只川)이라 한다
이어 송천 합류점에서부터 동대천 합류점(정선군 정선읍 가수리)까지의 구간은 조양강(朝陽江)
동대천 합류점에서부터 평창강 합류점(영월군 영월읍 하송리)까지는 동강(東江)
평창강 합류점에서부터 북한강 합류점(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까지의 구간은 남한강(南漢江)이라 일컫는다
끝으로 임진강 합류점(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에서부터 어귀까지는 조강(祖江)이라 한다。[위키백과]

漢江。
한강。
                                  火花 吳學鎭。
                                        하나비。


金城之裏尋常見 그대는 금성천에 자주도 보았구려
落花時節又逢君 화꽃이 지는시절 그대를 만났구료
調陰陽五歲再閏 봄여름 해그림자 오행에 거듭나네
最傳秀句寶區滿 좋은시 세상에서 가득히 보배롭다

一刻三秋毫之末 수삼초 짧은시간 계절의 붓끝이라
一年虛渡夏井臼 보름달 야밤없고 우물가 여름이다
夏花朏月春筆法 여름꽃 초승달에 사필의 하시절엔
黃鶯鬱陵菊聲聲 울릉국 지저귀는 금빛의 꾀꼬리네

歲星陽自去來什 별낮에 마음대로 제집에 들고나네
間差歲周天度數 한평생 차이없이 하늘에 솜씨로다
歲木星金剛分之 세월의 오행하나 금강에 구별하다
稚竹花靑呂娥畵 죽화꽃 화소녀가 그림을 그린다네

月照深紅葉下庭 연못에 달비추고 가을뜰 낙엽지다
夜鳴竹草蟲入床 풀벌레 가을노래 송죽화 밤울리네
春蛙蟬晴雲秋月 가을의 밝은달에 매미의 가을소리
秋高馬肥三之思 생각뜻 깊어감에 계절인 말살찐다

秋風葉萬世千秋 낙엽이 떨어지는 세월은 천만년엔
碧天落葉戰秋山 무동에 잎떨어진 가을산 검푸르다
秋黃菊人跡不到 가을의 황국화꽃 발자취 닿지않네
火花之秋花鼎盛 하나비 가는데는 가을도 꽃이란다

春蚓秋蛇利析毫 봄철의 지렁이와 가을철 뱀울음엔
日暖風和岸野菊 따뜻한 갈바람에 언덕위 야국이네
危急存亡之秋歲 가을날 우는소리 매미와 귀뚜라미
秋葉落秋花雨紅 가을철 잎떨어진 가을꽃 우중붉다

黃松撥菊去追秋 황송에 산국화를 헤치고 가을찾다
聞楓甘菊晩驥吟 감국화 숲속에도 말우는 소리이네
書經之堯典調節 시첩의 높은글에 단아한 음률있어
間差歲長夏黑幽 사사론 일생에서 흑천은 한가롭다

音調律陽聲異稱 글가락 고르롬에 풍류가 다르지오
夕餐秋菊之落英 초사꽃 열매없는 가을녘 눈물꽃엔
閏曆法福河神調 복하천 주는글에 기품이 고상하지
十十月秋菊開英 시월의 국화꽃은 시월에 핀다더라

呂翁枕衣岩湖夢 덧없음 인생이고 의암호 꿈같구나
未絶風漢水不轉 풍류도 이어지는 한수에 흘러구려
只此更無回避處 다만이 이것이니 회피할 것없다고
森森天菊畵難成 삼삼한 천국화를 그릴수 없노라네

縱深山更小菊香 산깊고 골짜기에 소국향 더깊다고
力盡神疲無處覓 힘부쳐 기력없고 찾을길 없다하네
調和也廣雅釋誥 음률의 조화롭고 가르침 아름답다
好昭陽破虜成歲 소양강 모습이고 파로의 세월이다

時重陽節到高原 어느때 높은산에 이르고 중앙절엔
芳松離披見初也 소나무 우거지속 맨처음 찾아본다
山高峽遙路更深 산높고 골짜기가 험하여 길깊다고
兩水路史詩歲朞 양수리 가는길에 글일생 기복이네

蟾江歲律呂曆數 섬강에 남아있는 세월의 음률법칙
漢江一曲抱村流 한강에 한번굽이 감싸고 흐르는데
朔望月二氣四季 초하루 보름날에 두바램 네번계절
秋凉黃菊發冬寒 가을이 서늘하니 황국화 겨울온다。
Emotionalism Literature。
_主情主義文學。 
이성이나 지성보다 감정이 우월하다 여기거나
감정이 가장 근원적인 것이라고 하는 사상。

Total 18,424건 207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124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2-03
812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2-03
812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2-03
8121 나루/윤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2-03
8120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2-03
8119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2-03
81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2-03
8117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2-03
8116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2-03
81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2-03
81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2-03
81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2-03
81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2-02
8111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02-02
81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2-02
81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2-02
8108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02-02
8107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2-02
81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2-02
8105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2-02
81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2-01
81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2-01
81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2-01
8101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02-01
810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2-01
80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2-01
8098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2-01
809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 02-01
80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2-01
8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2-01
809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01-31
80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1-31
8092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01-31
80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01-31
80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 01-31
8089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1-31
8088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1-31
8087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1-31
8086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1-31
80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1-31
80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1-31
80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1-31
8082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01-30
8081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1-30
8080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01-30
807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01-30
열람중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01-30
80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01-30
80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01-30
80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0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