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걸었던 그 길 / 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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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선생님의 좋은 시향에 동심을 떠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슬바위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답글이 늦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병원 나드리에 시간을 빼앗겼습니다
격려와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소슬바위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은하주님
안녕 하십니까?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어제 밤새도록 눈이 와서 거리는 꽁꽁 얼고
지금도 잔설이 거리에 남아 있습니다
이른아침 병원 예약 때문에 나드리가 너무 추웠습니다
대학병원 5 과를 라운딩 하고 나니 맥이 풀려서
비틀거리는데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피로가 말끔히 가시는 것 같습니다
하얀 설화로 장식된 산사의 풍경이 그시절의 암자를
다시 한번 엄마따라 걷는듯 추억을 찾아 갑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은하주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自然`詩人님!!!
"은영숙"任의,故鄕山村은~湖南의,山골`마을..
"順川"이라,하셨나如? 病院`나들이에,몸과마음이..
어린時節에,"엄마"와~山寺同行하는,"殷"님을 想想..
至今도,山寺에 가시는죠? 本人은,數十年間 ~"佛敎"를..
"은하주"任의,포근한 雪`映像에~繡놓아진,"殷"님 詩香을..
"카돌맄信者"이신,"은영숙"任에게~"예수"任의,恩德이 가득..
"殷"시인님!&"은"作家님!强추위가,起承입니다! 늘,康`寧하세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