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쇄/김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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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쇄
김옥준
함부로 팽겨 쳐버릴 수 없는
그 아름다운 젊음은
내 삶을 가로 질러가는 세월에
매몰 되어가고
나는 태연하게 새로운 용기와
새로운 다짐으로
갈등의 계단에서 자극과 반성과
아쉬움 속에
여자임을 하실 하고 지낸 세월
남자에 대해서 모르고 지낸 세월
이런 무의미 한 세월을 망각하기 위해
애쓰며
결과가 어찌 됐던 때늦은 후회에
내 소중한 사람이 되지 못한 그 사람을
보내 드리고 싶어도 보낼 수 없는 비극
떠나려 해도 떠 날수 없는 나의 비극
부부란 족쇄가 채워준 십 수년의 이 징벌을
생각하면 내 소중 한사람으로 챙기지 못한
과정이 걷잡을 수 없는 죄책감으로
다가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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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민심서님의 댓글
족쇄...그렇습니다 그 족쇠가 마음이 아파질지도요
늦게 그 족쇠를 알았다 하므로 저도 평안입니다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