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밤은 깊어만 가는데 / 은영숙 ㅡ 영상 ☆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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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눈 쌓인 밤은 깊어만 가는데 / 은영숙
밤새도록 쌓이는 하얀 눈길
발자국 없이 순백의 고요를 타고
정적 속에 밤은 깊어 가는데
어슴어슴한 밤의 장막을 밟고
걸어보는 고갯길 여로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 연민
파도치는 하얀 물보라 시리도록 아픈 시선
들려 오는 하얀 포말의 음표 낯익은 포옹처럼
갈맷빛 바다의 너울 그리움의 세월
겨울새 울어주는 눈 덮인 소나무 숲
묻어둔 슬픔 하나 송이송이 흩날리는
그대 안부에 매달리던 선연한 날들
바닷새 불러보는 서녘 하늘의 몽롱한 그림자
색깔 없는 욕망의 허물 삶의 무개여
함박눈은 창 넘어 눈물 되어 울어 주는데!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별하나 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도 날씨가 혹한 속에서 조금은 풀렸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 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해서 맘에 안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운 눈으로 응원 해 주시고 잘 못 된 곳은 지적 해 주시옵소서
귀한 작품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 별하나 작가님!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自然`詩人님!!!
"自然詩人"이라는,號稱이~便하지,않으십니까如?
自然을 사랑하시고,創作하시는~"殷"님,이시니까요..
"따님"계신,섬(島)마을에서~잠못이루며,작품지으시고..
"은영숙"詩人님! "至誠이면,感天"이라는~말(言)도,있듯이..
"따님"의 病患은,快兪`할것입니다! 힘`내시고!늘,强健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박사님! 自然詩人 이란 과분한 號稱이지요
너무나도 감사히 생각 한답니다
무엇에 비할 수 없이 좋은 이름입니다 자연을 그리 좋아 합니다
감사의 차 한잔 대접 하고 싶습니다 그림 같은 카페에서 ...... 제 마음 아셨죠??!!
이렇게 잊지 않고 위로와 격려의 마음 주시는 박사님!
복 많이 받으시도록 기도 합니다
하느님께 매달려 매일 기도 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
kgs7158님의 댓글
항상 안부는 가슴속에 있는데 안보인거겠지요..너무도 가까운건 잘 안보인다지요 ㅎ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언제나 제 곁에서 살가운 안부로 도와 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
목민심서님의 댓글
멋진 시향과 멋진 겨울 영상 감사합니다 웅장하게 울려퍼지는 음률이
답답한 마음에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는 겨울 이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