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 속의 불면 / 은영숙 ㅡ 영상 김용호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설화 속의 불면 / 은영숙 ㅡ 영상 김용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68회 작성일 18-01-10 01:07

본문

           설화 속의 불면 / 은영숙
      
      
          사방은 고요 속에 잠들고
          하늘에는 설국의 축제로 내리는 함박눈
          가로수 나목 팔 벌려 축배로 반기고
      
          향방 없는 철새들의 지저귐 설국의 협주곡
          잠자는 바람 매달린 가로등의 노란 침묵
          이 밤 아스라이 기억으로 부상하는 사람 있어
      
          홀로 소리쳐 불러본다, 눈 쌓인 가지 끝에
          사랑의 족적 아물지 못해 눈물 나게 회고의 아픔
          울컥한 가슴 열고 송이송이 열꽃 식히는 설화
      
          상처의 벽 허물고 좋았던 기억 다시 안아 보는
          꿈엔들 어떻리 자국 없는 눈길에 바람의 초대 
          그대의 흔적인양 눈물의 그림을,
      
          적막의 비가에 밤 새워 예이도록 흐느끼는
          연모의 그림자 몽환으로 얼룩지는 함박눈의 귀엣말
          너를너를 사랑 했었다 구!
      
      
      
      . 영상 제작 : 동제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화 속의 불면 / 은영숙

사방은 고요 속에 잠들고
하늘에는 설국의 축제로 내리는 함박눈
가로수 나목 팔 벌려 축배로 반기고

향방 없는 철새들의 지저귐 설국의 협주곡
잠자는 바람 매달린 가로등의 노란 침묵
이 밤 아스라이 기억으로 부상하는 사람 있어

홀로 소리쳐 불러본다, 눈 쌓인 가지 끝에
사랑의 족적 아물지 못해 눈물 나게 회고의 아픔
울컥한 가슴 열고 송이송이 열꽃 식히는 설화

상처의 벽 허물고 좋았던 기억 다시 안아 보는
꿈엔들 어떻리 자국 없는 눈길에 바람의 초대
그대의 흔적인양 눈물의 그림을,

적막의 비가에 밤 새워 예이도록 흐느끼는
연모의 그림자 몽환으로 얼룩지는 함박눈의 귀엣말
너를너를 사랑 했었다 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용호님
작가님! 너무너무 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참으로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나도 격조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무술년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것 뜻대로
주님 은총 속에 꽃 피우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함박 눈 내리는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모셔 봤습니다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김용호 작가 시인님!~~^^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시인님
이렇게 고요한시간에
님의고운글을읽으니
마치 검은하늘에서 새하얀
눈꽃들이 피어나는듯 곱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늦은밤 이곳은 또 눈내리려고 폼 잡습니다 그리고 무척 춥습니다
콜록이 손님도 안가고 바라보고 있네요
과찬으로 곱게 머물러 주시니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自然을,사랑하시고~演出하시는,"殷"시인님..
 마땅한,表現이 不足하여~"自然`詩人",이시라고..
"좋은글房"의,房長이셨던~"김용호"作家님의,雪景을..
 함박눈이,펄펄 徽날리는~故鄕의 雪景에,滿醉하신 "任"..
 夜밤에,潛`못이루시며~ 고운心景을,읊조리시는 그 心情..
"毒感"이,아직이군如!빠른 快兪를.."따님"도..늘,强健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오세요 언제나 살가운  방문 감사 합니다 지독한 독감으로
환자인 딸도 동행을 할 수 없고 금방이라도
눈 감으면 죽을 것 만 같은 자아를 버티고 있습니다
걱정 해 주시고 격려의 보살핌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

Total 18,424건 21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9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1-14
79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 01-14
7922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1-14
7921 꽃향기 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01-14
79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1-13
7919
겨울나기 댓글+ 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1-13
7918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1-13
791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 01-13
79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01-13
79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01-13
791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 01-13
7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1-13
79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1-13
79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01-12
79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 01-12
790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01-12
7908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1-12
7907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1-12
790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01-12
7905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1-12
7904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1-12
7903 지수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1-12
79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01-12
7901
나무의 계절 댓글+ 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1-12
7900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01-11
7899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1-11
789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1-11
789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01-11
78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1-11
78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 01-11
78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01-11
7893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01-11
78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01-11
7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1-11
7890 yongk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01-11
7889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01-10
788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1-10
7887
낙타 댓글+ 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01-10
78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1-10
7885 지수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01-10
788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 01-10
7883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01-10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 01-10
788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01-09
78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01-09
78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01-09
7878 아이오-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1-09
7877
눈꽃 댓글+ 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1-09
787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01-09
7875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