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꽃여인숙 / 김선근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저희집 정원에도 늙은 등꽃나무가 있답니다
봄이 오면 보라색꽃이 활짝 피어나겠지요
김선근시인님의 향기로운 시향과
허수작가님의 보랏빛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아 반갑습니다 셀레님 댁에도 등꽃 나무가 있군요
사랑은 서로 의하는 것이라고
보랏빛 꽃을 주렁주렁 매달고 피는 등꽃
참으로 아름다운 꽃입니다
요즘 시마을에서 시인님을 자주 뵙게 되어 참 좋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고국에 오시면 꼭 전화주시고요
고운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아름다운 영상 허수님 영상!!
허수 영상 작가님 영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김선근 시인님의 아름다운 영상 시 고맙습니다
작가님 시인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은 독불장군은 없지요
떠돌이 생활하다 어쩌다 만난 인연
가난은 천형 같은 것이라서
피할 수 없는 운명 같은 것이라서
그 두 분에게 등꽃여인숙 같은 방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광진 시인님
김선근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허수작가님
저의 사무실 옆에 공원이 있지요
그곳엔 노숙인들이 많이 드나들고 있지요
장씨와 어이로 통하는 바람처럼 만난 두 사람
칼바람이 부는 엄동에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지요
늘 포토로 영상으로 모두에게 행복을 선물하시는 작가님
멋진 영상시 꾸미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