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저 하늘에 별로 떠도 / 은영숙 ㅡ 영상 천사의나팔 (추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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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무술년에 처음 인사 드립니다
뵙고 싶어서 이렇게 추억을 엮어 봅니다
제가 차암 좋아하는 영상시화로 선물 주셔서
감동이었던 그 시절을 다시금 이곳에 담아 봅니다
너무나도 그리운 우리 샘님!
너무 마음도 춥고 몸도 아파서 외롭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선물 언제 뵈어도 잔잔한 미소 속에 머물러 봅니다
우리 샘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은영숙님의 댓글
그대 저 하늘에 별로 떠도 / 은영숙
꿈길처럼 바라보며 몽롱하게
하늘 높이 둥실 떠 부상하는
잡 힐 듯 이 내 곁에 다가 왔다
푸름으로 내 시야를 커다랗게 가리고
하얀 내 치맛자락에
빨간 색실로 수를 놓는 다
그대의 별이라고
유성처럼 날아가 반짝거리며
노 란 둥근 달에 구름가고
저 하늘에 그대 별로 떠도
허리춤에 매달려 같이 가자고
저 하늘로 내 별도 그리움 담고
가슴에 아로 새긴 사랑
바람타고 저 하늘에 당신의 별로 떠도,
kgs7158님의 댓글
별아 내 가슴에..............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 하늘에도 별빛은 유난히도 반짝입니다
처사의나팔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
sonagi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새해 잘 맞으셨지요?
늦은 인사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더욱더 건강하셔야 합니다.
자손들과 다복 하시구요~~
사랑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sonagi 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염려 덕태으로 지금은 좀 나아졌습니다
새해 부터 독감으로 천국과 지옥으로 오르락 네리락 했습니다
식구대로 야전 병원을 방불케 했답니다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우리 작가님!
큰딸이 암 투병으로 걱정 중에 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아우 작가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