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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날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064회 작성일 18-01-14 14:0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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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월도 벌써 중순을 달려가는 오늘
은영숙시인님의 애절한 겨울이야기와
울리는 기차의 기적소리마저 쓸쓸해지는 허수작가님의
운치가득한 영상시화에 머물러봅니다

기쁜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
은영숙시인님, 허수영상작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셀레 김정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답글이 늦어서 송구 합니다
제가 외출하고 몸살이나서 이제사 컴에 앉아 봅니다

허수 작가님께서 부족한 제 글을 예쁜 옷으로 위로 주신
선물에 함께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겨울의 찻집같은 분위기입니다,,^*^집에만 갇혀 살다보니 조그만것도 상상력을 일으킵니다
와,,,,,멋집니다,,고맙습니다,,기차타고 자유역에 가보고싶어라,,ㅎㅎㅎㅎ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래요 여행이란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도 하고 낭만도 있지요
좋은 사람과 약속 된 여행은 마음을 젊게 하지요
좋은 일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시인님~ ~~^^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많이 풀렸는지
어째 오늘은 초봄을 연상하게 합니다
봄은 땅속에서 이렇게  조금씩
숨쉬고 차츰 곁으로 다가오지
싶어요 아직 먼 이야기지만
겨울 끝까지 건강관리 잘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풀피리 시인님!
언제나 아름다운 서정으로 채워 주시는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도 그리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어제 밤부터  봄비처럼 부슬비가 내리면서 날씨가
풀렸습니다

외출하고 몸살 나서 이렇게 늦은 인사 드립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께서 제게 주신 값진 선물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풀 피리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님
작가님! 안영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제가 어제 섬 마을에 딸을 보러 갔다가 늦은 귀가가
비실이의 몸살로 지금 컴에 앉아 봅니다

이렇게 고운 선물 빚어 주신 우리 작가님!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저 기적 소리가 지난날의 부산행 가고 오던 그리움의 추억
향수 속에 다시 꺼내 봅니다
눈물 글썽 타임머신을 타 봅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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