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그믐 하루/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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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그믐 하루 정재영 지나간 그림자 삭아진 사연(事緣)이 가득하여 텅 빈 무대(舞臺) 마지막 장 무거운 막이 내려 고요가 소란(騷亂)을 덮는 순간(瞬間) 삼백 예순 날 이야기가 하루로 뭉쳤습니다 일 년 내내 어둠의 틈에 낀 연출자(演出者) 당신은 조용히 곁으로 다가와 맞닿은 서로의 가슴으로 하루로 한 해를 보듬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무위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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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그믐 하루
정재영
지나간 그림자
삭아진 사연(事緣)이 가득하여
텅 빈 무대(舞臺)
마지막 장
무거운 막이 내려
고요가 소란(騷亂)을 덮는 순간(瞬間)
삼백 예순 날 이야기가
하루로 뭉쳤습니다
일 년 내내 어둠의 틈에 낀
연출자(演出者) 당신은
조용히 곁으로 다가와
맞닿은 서로의 가슴으로
하루로
한 해를 보듬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무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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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동지섣달 꽃 본듯이 날 좀 보소 ㅎ
아리아리랑스리스리랑아라리가낫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