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곶 해안 / 박정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소스보기
댓글목록
우애I류충열님의 댓글
사랑의 해안을 더듬은
시인님의 결 고운 아름다움이
마음을 휘어잡습니다.
시화로 승화시킨 작품은
낚시질에서 금붕어를 낚아 올리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도 참 좋은 하루로
행복감 절절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kgs7158님의 댓글
멋진 영상글 즐감하고갑니다 해피겨울애도,,ㅎ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박종대시인님의 사곶해안
참으로 좋은 시향입니다
ssun작가님의 푸른 영상이 고독의 깊이를 대신해주고 있습니다
참 좋은 시를 소개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머물며, 마음 담아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ssun님의 댓글
'시인이 되려면' 이란 영상 만들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을 해치는 것들은 살인자와 같고
결코 시인이 될 수 없다고요.. 아니 작가도 안 되죠..
뒷구멍으로 교활하게 저주하고 살인하면서
무슨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감성을 휘어잡을 수 있을까요?
좋은 말씀으로 머물러 주신 우애류충열 시인님
감사합니다~
셀레 김정선 시인님,
제가 여기서 너무 오래 살았나 봐요..ㅎㅎ
볼 거 못 볼 거 너무 많이 봤네요
또 구토증이 나려고 합니다
그래도 한 줌 공기 같은 시인님들이 계셔서 좋습니다 ^__^
고맙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머물러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