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샅길 달려 나와 / 은영숙 ㅡ영상 ☆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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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 별하나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
무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소망하는 일이 다복한 행운 속에
넘치도록 채워 지시도록 기원 드립니다
곱게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별하나 작가님! ♣♥♣ ~~^^
kgs7158님의 댓글
ㅎㅎ 하얀종이배,,,,타고 갈 수 있는 분은
그 손님이군요,,바로,,ㅎ 검은 개미도령,..
갑자기 눈에 선 합니다 국어책인가 어이 하얀 종이배를 타고 둥실 떠내려 가던 검은 개미의 앙상한 손 발,,
추영탑님의 댓글
고샅길 달려나와 '마중'입니까?
배웅입니까?
마중이건 배웅이건 그 마음 오죽 비쁠까?
생각을 해봅니다.
단풍 들어 낙엽 내리는 길, 주소 적힌 쪽지
하나 들고 지금 막 동네 어귀에 도팍했습니다.
ㅎㅎ
버선발로 뚜어나올 누구 없을까, 두리번 거리며 걸음 옮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별하나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와아!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유년의 어린시절 앵두나무 고살길 달려나와 술래잡기 친구들과
흐르는 강가에 앉아 종이배 띄우고 징검다리 건너 가던 추억 속에
그리움 안고 써 본 글입니다
지금 찾아 오신다면 버선발로 달려나가
만면 가득 웃음으로 맞이 할것입니다
아들의 친구처럼 풋풋한 젊은 오빠님이실텐데 반가운 손님으로
한상 차려 드리겠습니다
시 같은 고운 댓글로 찾아 주시고 ☆별 하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