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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장 / 秋影塔 ㅡ 포토 늘푸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35회 작성일 18-01-08 18:37

본문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새해엔 편한 쉼 하는 가운데 다복 하시고 소망 걸음걸음 행복으로
꽃 피우시도록 두 손 모아 봅니다

지나간 한 해 동안 사랑으로 보살핌 주신 우리 작가님! 감사 감사 드립니다
그리워서 이렇게 작품 모셔 왔습니다
가슴 깊이 응원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동생 작가님! ~~^^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무술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변장 /秋影塔
 
그 이름이 유혹의 눈짓인가
강변에 있어 강변장이라 했겠는데
강을 보면서 사랑하라고 강변장이 되었을 터
 
강물 흐르듯 옛 사랑은 모두 흘러갔지만
강변장 앞을 지날 때면 강물 흘러오듯
사랑도 또 흘러올 것만 같아
한숨 두어 번 쉴 동안쯤 나를 멈추는데
 
나 이 곳에 들어가 본적이 없어
눈빛 오래 주고 받을 누구라도 곁에 있다면
함께 숨어들어 강물 바라보며
사랑 할 것 같네, 몸도 떨리겠네

그도 유혹인지라
나 이 4층짜리 건물 앞을 지날 때면
불 보고 분별없이 뛰어들어 제 몸 사르는
불나방이고 싶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秋影塔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무술년엔 다복 하시고 모든 소망 뜻대로 꽃 피우시도록
두 손 모아 봅니다

시인님! 시 공장에서 귀한 작품을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아름다운 시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동네에 있는 강변장을 어찌 아시고, 여기에 올리셨을까?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영산강변의 모든 건물들이 허렸는데, 이 강변장만은 헐리지 않고 강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지요.

오다가다 한 번씩 올려다보는데... ㅎㅎ
저 속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를
생각해 보며 써 본 글입니다.

아마도 찐한 사랑이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을는지, 상상의 나래를 펴보는 거지요. ㅎㅎ

주차된 차들을 보면서....
그 속에는 대중 목욕탕도 있어서 몇 번
올라가 보기는 했지만, 다른 목적으 들어가
본적은 없으니 오해 마시기를...

늘푸르니 작가님의 영상에 은영숙 시인님의
노고로 이 작은 고장의 그 건물이 뜨지 않을까, ㅎㅎ 생각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두 분 작가님,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영산강의 강변장이 꽤 유명 하신것 같습니다
친구가 여행길에 그곳에서 숙박을 하고 왔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그래서 시인님 공장에 들려 보니 역씨 곱게 써 내려간 시가 눈에 띠었습니다ㅎㅎ
젊은 시절 우리 시인님 미남 이시라 던데 약간은 수상 하지만
알쏭 달쏭  할 뿐입니다 ㅋㅋㅋ

고운 시 작품 주셔서 감사하오며 우리 늘푸르니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처음듣는이름이네요,,강변은 알겠는데..장은 먼가여?
강변에있는 장?집이란것인가..ㅎ 암튼 멋진 곳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아마도 강을 바라보고 있는 길손들이 찾는 쉼터 인것 같습니다
풍경이 일품 같습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이곳은 눈이 많이 많이 내려 쌓이고 있습니다
길가에 하얗게 하얗게요 ......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강변장은 이름 그대로 강변에 위치한 모텔
이름입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잘
모르고요. 다만 차와 사람이 가끔 드나든다는 건 알고 있지요. ㅎㅎ

정히 궁금하시면 한 번 와 보시지요.. 아주
풍치가 뛰어난 곳입니다.

저 아래 쪽엔 우리나라 강안의 유일한 등대도 있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길 빕니다.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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