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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돋 이 를 바라보며 / 은영숙(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27회 작성일 18-01-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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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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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돋 이 를 바라보며 / 은영숙

영원으로 잠드는 광활한 바다의
조용한 수평선
섬 마을에서 지켜보는 수많은 갈매기
해넘이를 보내며 그들의 노랫소리 높다

어둠은 깊어 고요를 타고 산천은 잠들었네,
독야청청 소나무 고개 들고
붉게 타는 해돋이 여명으로 물들이고
하늘에선 함박눈 대지를 축복으로 꽃 피네

나무 가지 팔 벌려 소복이 앉는 순백의 눈꽃
외로운 소나무 솜이불로 덮어주고
둥지에서 아침을 여는 철새들의 하모니
해돋이 마중하는 인파들의 입김 고드름 수염

갯바위 섬 사이로 붉게 떠오르는 희망의 불꽃
염원의 가슴 열고 소리 높이 외치는 함성
축복의 선물 흰 눈으로 밤새워 꽃 피운 상고대
자연의 순리 속에 소망과 긍정으로 발걸음 옮겨본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새해 첫 걸음마가 시작하는 이틀째입니다~ㅎㅎ
보다더 건강하시구요~^^

소원하시는 일 ㄷ ㅏ~~이루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ㅈ ㅓ 리앙이 우리 시인님께
사랑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식사 꼬~옥 잘 챙기시구요~^^
이번 감기 정말 무섭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윽한 고운 시향으로 시인님과 함께 합니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에는 더욱더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어렵고 힘들때 서로서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빛나는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영상시방에 오시는 님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ㅅ ㅐ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새해 부터 이렇게  멋진 영상시화의 선물로 아낌 없는 격려 주시니
떠오르는 햇님께 긍정의 노래 불러 봅니다

많은 문우님! 작가님들께 고개 숙여 새해의 인사 드리며
부족한 저를 고운 눈으로 품어 주신 은 혜 감사 드립니다
큰 절 드립니다
다복한 한 해가 되시도록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독감으로 병원이 만차라 합니다
모든 님들 건강 하시고 모든 소망이 뜻대로 꽃 피우시도록
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그렇지요~^^
요즘 여기저기 감기가 극성입니다~^^
특히 기침할때마다 뱃속까지 울림이 배도 아프고 열도 나고...ㅜ.ㅜ
아무튼 감기때문에 엄청 고생하였지요~ㅎㅎ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약간 목이 간질거리면서 헛기침만 하고 있는데~ㅎㅎ

은영숙 시인님~^^
미열이라도 그냥 넘기지 마시구요~^^
곧바로 링거 하나 맞으세요~^^
그럼 쉽게 지나 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주 많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늘~건강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밤이 찾아오네요,,추워서 또 감기땜에 고생하는 1월,,요즘은  정말 힘드는거같아요 ㅜㅜㅎ
고운음악  작품등,,즐감하고갑니다,,수고 많으셨어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시인님~?^^
감기때문에 고생하시는군요~ㅜ.ㅜ
정말 이번 감기는 아파보는 사람만이 아는 증세입니다~ㅎㅎ

kgs7158시인님~^^
생강차를 수시로 마시면서 이겨 내시구요~^^
빨리 완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프지 마세요~ㅎㅎ
늘~건강하시구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우리 집엔 독감 환자로 입원 중이고  저도 힘들어서
기침과 고열이 나고 어찌 할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시인님도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리앙~ ♡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새해에 만복이 깃들기를 손모아 기원 합니다! ~~^^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면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160;
침 햇살처럼 빛난다.”라는&#160;
어느 사랑의 글귀처럼&#160;
리앙~♡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마음은&#160;
고운 햇살의 봄날같이&#160;
향기로운 날이 지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영복 시인님~^^
네네~정감있는 발자취의 흔적으로 함께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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