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살이 꽃 / 이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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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창밖의 메타세콰이어 앙상한 가지에 까치 두마리 날아들며 노닐었습니다.
이곳엔 하얀 눈꽃한송이도 피어나지 않는 사막같은 도시입니다
마침 시마을에 들르니 ,,그 까치소리가 나는듯 ,,반가운 새들이 마음을 끕니다
저 고운 새들은 이 추위에도 깃털하나입고 겨울을 나지만 춥지 않는걸까요
넘 신비롭고 고마운 주님의 은혜입니다. 고운 날개가 그리도 따스하게지어졌나봅니다,
감사합니다,,꽁꽁 언 1월,,,,건강들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세잎송이님의 댓글
kgs7158님 감사합니다.
나목가지에 홀로 핀 겨우살이 꽃은
우리네 인생살이처럼 고진감래을 겪어서 피어난 꽃이랍니다.
세상살이가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새해는 '소망'한 것 성취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