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게 하고 싶은 하얀 겨울밤에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언니야.....오빠야....엄마야 누나야...강변살자,,,정겨운 이름들입니다
하얀겨울밤 을 하얗게 새우며 떠나갈 마지막 12월배에 올라,,작별을 고하는,,언니야
울지마울지마,,ㅎ 곧 새로운 1월배를 보내준다하지 않니?
정을 가득싣고,,떠나려하니 가슴은 아리지만,,분신같은 1월쪽배를 곧 띄워보내 위로해준다하시니,,
고맙습니다 눈한송이도 만져보지못한 12월이지만 이렇게 소복이 내려주시니,,갈증이 갈아앉는것같아요
은영숙님의 댓글
김궁원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시인님의 시제를 읽으면서 가슴 울컥 합니다
사랑했던 친 남동생 둘과 여동생이 순서도 없이
이 언냐를 버리고 떠나 버렸습니다
보고싶은 동생아 하고 소리쳐 봅니다
긴긴 겨울밤에 못다한 이야기를 들으러 올 것 만 같은 착각 속에
나를 잊어 버리는 눈내리는 밤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송년 하시고 새해엔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도록 기원 합니다
김궁원 시인님! ~~^^
hosim님의 댓글
첫눈
은해요 사랑이요
꽃이여 나비요
소망이요 노래입니다
한회요 함성이요
용서요 감사요
미소요 애교입니다
회상이요 환상이요
충동이요 참회요
다짐이요 기도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