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떠나는 것인가 송년 / 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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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그대 2017...떠나가는 배....고운 여운을 남기며...*^*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안녕 하십니까? 부지런 하신 우리 시인님!
일착으로 오시어 고운 글 주시고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게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송년 마무리 되시옵소서!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영상시방 님들 안녕 하세요
정유년을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 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은영숙 시인님
참 좋은 송년시심 감상 하며
한해를 뒤돌아 보며
오늘 하루를 시작 하려 합니다
일년동안 고운 글 창작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드리구요
저녁시간에 뵙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한 해가 또 서산 마루에 안녕을 고하고 이별을 하려 합니다
한해 동안 숨가뿌게 달려 왔네요 다사다난 했던 정유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성을 다해 빚어주신 영상시화 삼박자가 환상을 이르키는 아름다운 작품 입니다
음악은 음악회에서 들리는 성악 가의 소리 같고 천상의 소리 같이 우아 하고 감미롭습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훌 스크린으로 보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편의 드라마에 취한듯,,,,,,
음악의 대작 들을수록 빠저 듭니다
건안 하시고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주의 축복 받으십시요
사랑은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요즘 조금 건강해 지신거 같이 느껴집니다
시인님 말씀대고 정말 다사 다난했던
정유년이 떠날 시간이 다 된거 같아요
토요일 일요일 이틀 남았습니다
예기치 못한 대형 사고로 희생된 분들이
너무 안타깝지요
일년동안 고운 창작시로 독자들에게
기쁨을 주시고 날로 발전 하시는
영상 편집으로 영상시방을 빛내 주셨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바라는것은
따님에게 기적이 일어나서
건강을 되 찾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금년 이틀 마무리 잘 하시고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창작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방갑고 반갑습니다
올해는 너무나도 국가 적으로도 희생의 참사가 일어나고
가슴 철렁 하는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느님께선 기도의 응답을 주셨습니다
딸의 환후가 폐도 조금 차도가 있고 뼈의 전이도 수치가 조금 나아 젔고
허나 아직도 임파선이 다음 수욜 검사가 어찌 될찌 걱정 하고 있습니다
그 검사는 너무 아프다는데 걱정입니다
또 하나 기적을 주신 것은 지 누나를 제 막내 아들이 병원을
꼭 동행을 하고 시중을 들었는데 하던 사업이 다 실패를 해서
직업 없이 고생을 했는데 며칠전에 취직이 됐습니다
하느님께서 응답을 주셨습니다
대신 제 딸이 병원을 혼자 다니게 돼서 내가 동행을 할까 하니까
아이들이 극구 말리네요 엄마가 지금 최악의 몸 상태에 있는데 하고
말리는데 어찌 해야 하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작가님! 화살 기도 부탁 합니다
오른 팔쪽 목의 임파가 문제가 돼서 뚱뚱 부어서 손가락도
못 써서 숟갈도 못 드는고로 엄지와 검지 사이에 대 바늘로 마취도 않고 찔러 놓고
순환을 본다는데 아파서 소리소리 지른다는데 생각만 해도 제가 혼절 할 것 같습니다
작가님! 다음 수욜 입니다 제발 작은 통증으로 검사 할 수 있도록 화살 기도 부탁 합니다
우리 작가님께 부탁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한해 동안 부족한 제게 온갓 성의로 사랑 주시며 돌봐 주신 사랑과
배려 무엇보다 감사 하오며 기도 해 주신 은혜에 마음 깊이 깊이 감사 드립니다
밝아오는 새해엔 우리 작가님의 가정에 다복 하시고 소망 하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 지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
낼 모레가 이 해의 마지막날인데
올해도 해넘이, 구경은 고사하고 해돋이는 우리 집
옥상에서나 구경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떠나는 사람 잡을 수는 없고 계속 따라가는 수밖에는...ㅎㅎ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 시인님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왜 이리도 허무함을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속절 없이 나이만 먹어가고있는거 같아서요
한창 젊을 때는 시간이 더디 가더니
나이들고 보니 시간이
달음질로 달아 나는것 같아요
어쨌거나
가는 해 잘 보내고 오는 해
반갑게 맞아야겠지요
은영숙 시인님의 고운 시향과 함께해 주시고
고운 맨트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추영탑님
송년회는 즐거우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잠시 오해 로 안 오시나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미안 미안 합니다
이렇게 먼길 마다 않고 달려 오시는데 말입니다
참는 것엔 도가 텄는데 이제 할매가 되고 딸 아이땜에
정신줄 도독 맞아서 자신도 흔들립니다
사과 드립니다
한해 동안 많은 배려 주신 공을 어찌 잊으리요 감사 감사 드립니다
새해엔 우리 시인님!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추영 탑 시인님! ~~^^
우애I류충열님의 댓글
무언가 떠나간다는 것은
새로운 것이 온다는
인간은 다 가질 수 없기에 ㅎ
아쉬움이 섞인 눈빛을 나는 보았네
나를 자성하면서...
소화데레사 작가님!
참 좋은 작품으로 올해를 마무리하는 것 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의 향기와 더불어
새해 무술년에도 늘 평안하시옵고
아름다우신 삶으로 福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참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우애 시인님
반갑습니다
참 시간이 빨리도 흘러 가네요
새해를 맞이한지가 엇그제 같이만
느껴 지는데요
다시 2018년 무술년이 코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지나고 나면 언제나 아쉬움만 남습니다
정유년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무술년 새해에도
건필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 형통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