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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보았던 그 동백 꽃 / 秋影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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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977회 작성일 17-12-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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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시인님
안녕 하세요
한해를 마무리 할 시간이네요
일년동안 고운 글 창작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운 시향을 감상 하며
저도 소녀시절의 추억을 떠 올려 봅니다
한가한 저녁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님! 연말인데 바쁘실 텐데
귀한 연말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하장 천 장 주신 걸로 받겠습니다.
제가 드릴 건 기껏해야 커피라떼 한 잔, ㅎㅎ 그것도 말로만이어서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찾아 뵙고 허리 90도로 꺾고 인사드리지 못하여 또 한 번 죄송합니다. 올 한 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 밤에 송년모임이 있어 이만
총총 가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영상이 참 곱다는 말씀을 빠뜨렸네요.
추억이 생각나는 한 컷입니다. ㅎㅎ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시인님
송년모임 재미있게 놀다 오셨나요?
송년모임이 조금 늦었습니다
저는 십이월 초부터 시작해서
중순쯤 다 마무리 했답니다

영상시화 빚는것은 시간은  조금 소요되지만
제가 좋아 하기에  가끔 합니다
고운 시향을 주셨으니
제가 시인님께 감사를 드려야지요
라떼 정말 마신거나 다름 없답니다

이틀 남은 정유년  잘 마무리 하시고
무술년 새해에도 고운 시향 많이
창작 하시구요
다복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님!
어제 뵙고 오늘 또 뵙는데 그 동안
기체후일향만강하셨습니까?

저도 어제로써 정유년 한 해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남은 건 해넘이와, 새해 해돋이! 모두
누옥의 지붕 말랭이에서 배웅하고 마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쓴 답글들이 조금 횡설수설이 되었는데, 잘 안 마시는 쐬주 석 잔이
좀 난동을 부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ㅎㅎ

말이 그렇지 영상시화를 만드는 일도
보통은 아니라 사료됩니다.

저 같아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하지요. 그래서 늘 모든 분들의 영상시화에 감탄을 합니다.

그에 비하면 글 몇 자 끄적거리는 것은 손가락의 수고일 뿐,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술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빕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소화테레사님! *^^*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빠알간 그리움이 베어 피빛으로 피어나는꽃 동박새의 순수한 눈망울...
앗,,마침 오늘 자세히보니 울어항에  풀레티,,테트라 눈망울같아요,,ㅜㅜ
그들의 눈망울은 어쩌면 그리도 순박하고 깜빡도 안하는지...그러나 같은건..
사랑을 지니고 있다는것입니다.쪼개고 또 쪼개 마지막 남는게 사랑이라지요.

정말 그 조그만 애기물고기들이  누군가 아프면 옆을 뱅뱅돌며 감시를 해주더군요,
보기엔 택도 없을 덩치큰 물고기가 얼쩡거려도,,이조그만 풀레티는 입으로 쪼는 시늉을 하더군요..
어항만 하루종일 바라보아도  세상을 보는것같고 넘 우습고 사랑스럽고 재밋읍니다
방언도 폐하고 예언도 ㅍㅖ하되 사랑은 영원히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아멘,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의 kgs7158님의 댓글은 폐일언하고
명품입니다. ㅎㅎ
물고기의 사랑이 동백의 빛깔로 빛이
납니다. 우리집에서 기르는 구키의
눈망울을 보는 듯...
물고기는 작을수록 귀엽습니다.
더구나 다산이면 더욱 그렇지요. ㅎㅎ
아무튼 동백과 물고기는 아무 상관이
없는 듯하지만, 엄청 가깝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kgs7158 시인님!
제야의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금년 한 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안녕 하세요
금년 일년동안
시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댓글 쓰시느라
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을 보니 물고기를 기르시나봐요
영상시화와 물고기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거 같아서
아이러니 하답니다
관련이 있는 성의있는
댓글이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가?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제 올 해도 끝자락 붙잡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눈 속에 빨갛게 핀 동백 꽃이 유난히도
아름답습니다

시인 추영탑님의 고운 시를  아름답게 수 놓으셨습니다
음악도 감미롭고 귀에 익은 음율에 홈벅 취하고 갑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송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이곳에서 또 인사 드립니다
시인님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참 마음이 천사처럼 착하신 분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추영탑 시인님의 고운 영상시화와 함께 해 주시고
정겨운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추영탑 시인님과도 다정하게
지내시는거 같아 보여  참 좋습니다
언제나 정겨운 댓글 나누시기를 기원 합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무술년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향필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언제 뵈어도 뛸듯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저를 언제나 과찬으로 감쌓아 주시는 사랑의 작가님!
마음으로 늘상 의지 하는 혈육같은 친근 감 속에서
시말 들락 거립니다

추영탑 시인님께서도 아량 깊고 따스하고 정의롭고
반듯한 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 작가님! 한해 동안 모든 사랑 속에서 지켜주신 격려와
기도 의 은혜 감사 드립니다  영원이 잊지 않을 것입니다
새해도 많이 많이 부탁 드립니다

우리 작가님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가내 주님의 은총이 넘치도록 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화나셨나요?
송년모임이 바빠서 급히 가느라고 이제야 답글을 드립니다.

모임에 가서 배 터지도록 먹다보니 은영숙 ㅅ인닌, 소화테레사님이 생각나서
한 보따리 싸들고 왔는데, 와 보니 두 분 다 안 계시네요. ㅎㅎ

별 수 없이 다시 또 먹고 먹고 또 먹다 이 글을 씁니다. 먹다 보니 또 죄송해지고... ㅎㅎ

어째 오늘은 배 부른만큼 죄송해지는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올 한 해 너무 고마웠습니다. 베풀어 주신 은혜가 앞 강인데
드린 것은 한 보시기 밖에 안 되니...
ㅎㅎ 커피라떼 한 주전자는 소화테레사님께, 카푸치노 한 주전자는 은영숙 시인님 앞에
놓아드리고

그리고 저는 모임에서 술 한 잔 했으므로
맹물 한 사발 마시겠습니다. ... ㅎㅎ

벌써 낼 모레가 연말이네요.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복 두 차 분 택배로 보내드리기로 했으니 사양마시고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

(횡설에 수설까지... ㅎㅎㅎ)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라떼 한주전자  몇일 두고 마실께요
유머러스한 댓글 짱입니다
무술년에도  향필 하세요
땡큐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안녕 하셨시유 ?? 반갑고 반갑습니다
삐젔지요? 간 단 말도 없이 사라진 벽을 처다보다가 내 눈이 이제 어두워 젓지만
그럴 분은 안인데  소화 데레사 작가님을 뒤로 하고 어데 갔당가??!!

역씨 내 눈은 아직 시력이 좋다고 확신 했습니다 안심빵이네요
감사 합니다
한해 동안 제게 주신 배려와 살가운 격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새해엔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수고 많이많이 하셨습니다
추영탑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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