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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의 연서/ 은영숙 ㅡ 영상 향기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31회 작성일 17-12-29 15:49

본문





    겨울밤의 연서/ 은영숙 
     
    
    
    별빛 푸른 겨울 밤
    조용한 미소처럼 머물고 간 바람
    헐벗은 가지위에 남겨진 가랑잎
    구겨진 추억 저 편의 아련한 그림자
    새벽 창틀에 스쳐가는 동 박 새 의 날갯짓
    자정을 넘나드는 벽시계의 신호음
    그리움으로 싹트는 몸짓, 잠들지 못 하는
    꿈 실은 간이역, 아이처럼 안기고 싶은 동경
    휘 감긴 안개로 그대와 나를 덮고
    이 밤이 가기 전에 그대라는 이름 품고
    울컥 가슴 조이는 사랑의 눈빛 뜨거운 열기에
    기대고 싶은 그대 보고 싶은 사람아
    함께 동행 할 수 있는 당신이라면
    덧없이 세월 흘러가도 신뢰의 팻말 들고
    그대 따르리니, 받아 주시렵니까?!
     
눈이 내리네(Tango Version) / Malando Orchestra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밤의 연서/ 은영숙
 
별빛 푸른 겨울 밤
조용한 미소처럼 머물고 간 바람
헐벗은 가지위에 남겨진 가랑잎

구겨진 추억 저 편의 아련한 그림자
새벽 창틀에 스쳐가는 동 박 새 의 날갯짓
자정을 넘나드는 벽시계의 신호음

그리움으로 싹트는 몸짓, 잠들지 못 하는
꿈 실은 간이역, 아이처럼 안기고 싶은 동경
휘 감긴 안개로 그대와 나를 덮고

이 밤이 가기 전에 그대라는 이름 품고
울컥 가슴 조이는 사랑의 눈빛 뜨거운 열기에
기대고 싶은 그대 보고 싶은 사람아

함께 동행 할 수 있는 당신이라면
덧없이 세월 흘러가도 신뢰의 팻말 들고
그대 따르리니, 받아 주시렵니까?!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뵈옵니다

작가님 영상시화에 댓글 쓸려면 바로 유튜브로 연결돼서
어떻게 댓글 들어 가야 하는지 쓸 줄 몰라서 멍 하니
바라만 보다가 걍 넘어가곤 합니다

바보거든요 혜량 하시옵소서
그리워서 옛 영상을 찾아서 이렇게 올려 봤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눈의 설경입니다  음악도 감미롭구요
수고하신 귀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송년 되시고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행보 마다 소망의 듯대로
이루어 지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 영원 토록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낼이면 올해도 가고 맙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하얀`눈(雪)이,펄`펄 내리는~雪景을,보며..
 輕快한,탱고리듬으로~擔으신,"눈이 내리네"를..
"은영숙"詩人님! 따님의,病患은~差度가 있으시겠져?
"은영숙"任의,"함께 할`수있는 當身"이~"따님"이시기를..
"殷"시인任! "丁酉年"이,떠나갑니다!"새해 福많이,받으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따로 미쳐 감사의 안부 드리지 못 해서 송구 합니다

한 해 동안 늘상 따뜻한 관 심 속에 염려와 격려로 사랑 놓아 주신
박사님! 그 감사의 마음 표현 할 길이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로 인사 올립니다 감사하고 감사 합니다

하느님께서 딸에게 사랑의 응답 주셨습니다
폐도 뼈의 검사 수치도 조금 차도를 주셨습니다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 간절히 하고 있습니다

새해엔 박사님의 가정에 다복 하시고 소망하는 모든것
뜻대로 이루어 지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 시길 기원 합니다
안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반장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답글이 늦었습니다 혜량하시옵소서 저의집이 작년 끝날
독감으로 작은 딸이 119에 실려 무려 5군데의 병원을 찾아가도
응급실에서 병실이 없다고 진통제만 놓고 몇 시간씩 기다리다가 쫏겨 났습니다

결국 입원실 있는 병원에 있다가 오늘에사 아주대로 입원 했습니다
내게도 전염 되어서 곤역을 치루고 있습니다

새해엔 다복 하시고 모든 소망이 뜻대로 이루어 지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2017년
행복한 한 해 되시었길 바라며
2018년 무술년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존경하는 우리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말도 마세요  2017년 끝날에 작은딸이 119에 실려서
독감으로 병원마다 찾아가도 병실이 초만원이라
입원 할 곳이없어서 힘들게 치료를 해도 차도가 없어서

오늘밤은 겨우 아주대 병원으로 옮겨서 입원 시켰는데 제게도  전염 되어
죽을만큼 힘들게 앓고 있습니다
답글이 늦어서 송구 합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2018년 새해엔 우리 시인님 가내 다복 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 지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풀리피 시인님! ~~^^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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