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 우는 그리움 / 신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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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님의 댓글
숨어 우는 그리움 / 신광진
가슴은 외로워 흐느껴 우는데
가득 채워도 한없이 부족한 텅 빈 가슴
메마른 가지 끝에 매달린 이별의 끝자락
습관 속에 순간을 태우는 지독한 고독
독주를 마시고 연기 속에 온 가슴을 태워도
돌아서면 포만감을 채우는 가녀린 몸짓
뒤를 돌아봐도 홀로 남은 외로움
상처를 더 아프게 도려내는 뜨거운 눈물
쏟아지는 서러움도 홀로 짓는 미소
다시 한번 품에 안겨 속삭이고 싶어
다하지 못한 철이 없었던 가난의 아픔
마음에 피어난 보내지 못한 그리움
리앙~♡님의 댓글
신광진 시인님~^^
그리움이 묻어나는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늘~건강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아름다운 영상 리앙님 영상!!
리앙 영상 작가님 영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리앙 작가님 영상 매력이 넘쳐 흐릅니다
정성을 너무 많이 쏟으신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름을 처보면 동영상으로 남아서 큰 선물이됩니다
리앙 영상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 수고 하셨습니다
남은 12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신광진 시인님~^^
네네~감사합니다~^*^
저 리앙이 칭찬해주셔서 아주 기쁜 마음입니다~^.~
응원의 메시지라 여기고 감사함을 듬~뿍 전합니다~^.~
내일이면 더 춥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리움이 묻어나는 고운 시향으로...
함께 공감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지요~^^
네~^^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한편의 단막극을 연상하듯
서정적인 겨울 감성으로
다가오는 영상 시화 한참을
머물다 가게 하는 이유가
충분합니다 겨울 산야
모든 게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처럼 조화로움의 화음
이기에 더욱 깊이 다가옵니다
리앙~♡ 작가님
신광진 시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최영복 시인님~^^
네네~응원의 메시지로 이렇게 함께 자리를 해주셔서~^^
저 리앙이~그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늘~건강 하시구요~^^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오후가 되세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靑草/이응윤님의 댓글
리앙님 참 올만입니다.
가끔 시마을 들어 와 보았지만
제가 활동을 못해 인사 드리지 못했네요.
앞으로도 가끔 밖에 못 오네요.
목회 활동을 합니다.
옛 정겨운 분들은 아무도 없어 낯 설기만 해요
연말 행복하세요.
신광진 시인님 작품 즐감입니다. 작품 대박 나시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오~어머나~ㅎㅎㅎ
이응윤 시인님~^^
우리 시인님~^^
너무너무 반가움에~지난 날들이 주마등처럼 뇌리하게 스쳐 지나가네요~^^
내년 5월이면 초창기 카페에서 지금의 카페까지..15년째네요~ㅎㅎ
우리 시인님과는 13~14년 되엇지요~^^
정말 늘~죄송한 마음입니다~^^
우여곡절도 많았던 카페~^^
우리 시인님께서는 꿋꿋하게 잘 운영하는데 말이죠~ㅎㅎ
워낙 시샘하는 사람들이 많아 한 순간에 와르륵~무너지고~^^
지금의 카페는 그냥 소수의 인원으로 그냥그냥 취미삼아...지내고 있습니다~^^
잘~계시지요~?^^
찾아 뵙는다는게...너무 죄송해서~ㅎㅎㅎ
그땐 어쩔 수 없이 그 많은 시인님들과 회원님들을 강제탈퇴를 시켜놓고...
초대할 염치가 없네요~ㅎㅎ
하긴 그 당시에는 음악 저작권으로 저 뿐 아니라 타 카페도 문을 닫는 곳이 많앗지요~^^
네네~^^
이응윤 시인님~?^^
시마을이 많이 낯설지요~^^
저도 조금씩 적응하고 있어요~^^
처음엔 전에 함께 했던 시인님들...그리고 영상작가님들..뵙기가 어렵네요~^^
이응윤 시인님~^^
결국 목회를 하시는군요~^^
잘 하셨어요~^^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조만간에 찾아 뵈올께요~^^
너무 반가움에...제가 두서없이 사설이 길었네요~ㅎㅎㅎ
정말 반가운 발자취를 남겨 주셔서~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늘~건강 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