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리워하자 / 풀피리 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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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sonagi 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 작가님!
그간 무고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보고 싶어서 달님 보고 물어 봤지요 동생이 나를 잊었냐고요 ㅎ
별님이 대답 하는데 아직은 아니라 하네요 아! 고마워라 ......
잊으면 안되죠......
감사 한 마음으로 기도 했어요 고마운 우리 아우님!
추운 겨울이 왔어요
최 영복 시인님의 주옥 같은 시와 감미로운 음율 속에
즐겁게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우리 아우 작가님! ~~^^
나루/윤여선님의 댓글
한 참을 무언가 잃어버린 사람처럼
멍 하니 마음의 넋을 놓게 해주시는
최영복시인님의 고운 글 잎과
sonagi 작가님의 영상의 선울에도
... 마냥 머물러 봅니다 ^^*
sonagi님의 댓글
긴 댓글에 어찌 답을 드려야 하나 한참을 있었습니다.
어젠가요.. 슈퍼문이라고, 달이 커 보이긴 하드군요..
은영숙 시인님~
고맙습니다.
차가운 기온에 늘 건강 여미시고 평안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sonagi님의 댓글
윤여선 시인님~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주신마음 잘 간직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
새들도 서러들 그리워서 모여든거같아요 ㅎ,,넘 기엽습ㄴ다
글운 사람끼리 두손을 잡고 도란도라란 속삭이며 걸어가는길
리앙~♡님의 댓글
소나기님~^^
최영복 시인님의 고운 시향을 아름답게 꾸며 주셔서~^^
저 리앙이 감사히 모셔갑니다~^*^
늘~건강하세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고운미소 가득한 멋진
하루되세요
소나기 작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영하의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이렇게 잊지 않으시고
올려주신 고운 영상 감사드립니다
sonagi님의 댓글
최영복 시인님~
참 오랜만입니다.
고운 감성이 우러나오는 글로 늘 변함없이 감동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영복 시인님~
추운 겨울날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