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눈 속에 남겨진 비망록 / 은영숙 ㅡ 영상 상큼한나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흰 눈 속에 남겨진 비망록 / 은영숙 ㅡ 영상 상큼한나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18회 작성일 17-12-08 15:05

본문

    흰 눈 속에 남겨진 비망록 / 은영숙 삭풍 속에 핀 눈물의 꽃 그대 곁에 피어나고 나목의 가지마다 하얀 눈꽃으로 내 임 가슴안에 영원을 약속하며 설국으로 가는 겨울은 시작했는데 스쳐 가는 서글픈 바람은 사랑의 흔적으로 자분자분 채록되고 함박눈 조용한 카페의 추억 밤 깊은 그대와의 안온한 그리움 기다림에 시간이 눈물로 머무는데 흰 눈 속에 남겨진 비망록 표류하는 갈잎 오늘도 그대 생각 흔들리는 불면 창밖에 노란 가로등 그대 모습 그려보며!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 눈 속에 남겨진 비망록 / 은영숙

 삭풍 속에 핀 눈물의 꽃
 그대 곁에 피어나고
 나목의 가지마다 하얀 눈꽃으로
 내 임 가슴안에 영원을 약속하며

 설국으로 가는 겨울은 시작했는데
 스쳐 가는 서글픈 바람은
 사랑의 흔적으로 자분자분 채록되고

 함박눈 조용한 카페의 추억
 밤 깊은 그대와의 안온한 그리움
 기다림에 시간이 눈물로 머무는데

 흰 눈 속에 남겨진 비망록 표류하는 갈잎
 오늘도 그대 생각 흔들리는 불면
 창밖에 노란 가로등 그대 모습 그려보며!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늘은 너무 추운 날씨입니다
병원 나드리에 힘들었습니다
로비엔 크리스머스의 트리가 곱게 자리잡고 서 있었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 오신 소중한 영상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저에 영상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쌀쌀한 겨울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귀한 걸음 주시고 응원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이미지방에 가니 작가님 영상이 언능 눈에 들어와
빨리 모셔 왔습니다
음악도 좋구요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어제는,"病院`나드리(震療)"에~힘이,多드셨군如..
 小人도 어제는,"萬歲會(4`5甲丈모임)"의~"送年會"에..
 本人이 會長인,"해방동이`모임"을~"萬歲"라,稱했습니다..
 萬歲를 부르며,胎어났수니까요! 意味가,뜻`깊어서~ 그렇게..
 이`아침에,"까치"가 우짖는`소리와~雪`山河를 보며,甘味`曲도..
"은영숙"詩人님! "김종찬(?)"의,노래歌辭를~吟味하며,그대生覺을..
"따님"의 病患이,完治되기를~熱心히,祈禱할께요!늘상,安寧하십시오.!^*^
(夜밤:年歲가,쫌`드셨군여? "詩想"은,늘 小女인.."殷"시인님!康寧하세要)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내리는 계절입니다.
흰 눈 속에 남겨진 비망록이라면 결국 잊혀지지 핞는 추억이 되겠군요.

아름답고 고귀한 추억일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일생의 눈 내리는 날, 소롯이 적혀있는 이름의 그,

고이 간직하시기를.... ㅎㅎ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상큼한나비 작가닌ㅁ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안박사님!
안녕 하십니까?

제 막내 여동생과 같은 년배시군요 한 참 젊으십니다
어제 오후엔 딸 둘과 유성 온천으로 1박을 향했습니다
암투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희망 하면서 다녀 왔습니다

언제나 관심과 기도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한 주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안녕 하셨습니까?

먼길 찾아 주시고 고운 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우리의 젊은날엔 눈도 많이 많이 내렸습니다
세라복 소녀들의 추억도 많구요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Total 18,425건 218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57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 12-09
7574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 12-09
75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 12-09
757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12-09
7571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2-09
757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12-09
7569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12-08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 12-08
75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 12-08
75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12-08
756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 12-08
756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 12-08
756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12-07
7562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 12-07
756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 12-07
756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 12-07
7559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2-07
7558 아이오-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2-07
7557 지수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 12-07
7556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 12-07
75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 12-07
75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 12-06
755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12-06
755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 12-06
75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 12-06
7550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 12-06
754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 12-06
7548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 12-06
75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 12-06
7546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2-06
7545
삶/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 12-06
75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 12-06
75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 12-06
7542
노년의 사랑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12-05
754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 12-05
75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12-05
75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 12-05
75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 12-05
753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 12-05
753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2-05
7535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 12-05
7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 12-05
75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12-05
753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12-05
753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 12-04
7530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12-04
7529
그럼 되었다 댓글+ 1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 12-04
7528 나루/윤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 12-04
7527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2-04
7526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