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좋은 것 /원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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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조은글 즐감하고갑니다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한 날만 먹는 밥이 아닌
1년 12달을 자연의밥상에 앉아있다는것..
숨과같은 나날 밥먹기,,사계를 느끼기..
엄마의 사랑얼굴속에 하루가피고지는,,
결코 이방인의 삶이 아니라는,,,,안정감,,
엄마는 철없는 애기들이 알아차리기까지 얼마나 참고 아팠을까..?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
좋은것이 좋은 그런 나날들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