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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눈 / 秋影塔 ㅡ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221회 작성일 17-12-09 10:16

본문

 

    바람의 눈 / 秋影塔 어디론지 떠나는 손님 하나 기차에 오를 때 바람 한 점 앞서 올라타는 그 간이역 손님 하나 내릴 때 따라 온 바람도 함께 내리는데 오고 가는 것이 어찌 사람뿐이겠는가 기다리는 바람 떠나가는 바람 있어 기차는 더 느리고 느리게 오고 가는데 바람의 손 잡고 떠나가는 저 나그네 이 간이역 아주 잊을라 떠나가는 바람을 기다리는 이 간이역에 사는 토박이 바람 느림보 기차 오고 갈 때마다 개찰구에 비켜서서 바라보다가 시울이 붉어져 돌아서는 저~바람의 시린 눈 '' . .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언 올해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아쉬움 남기고  떠나가고 있네요

      작가님께서 심혈을 기우려 담아내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왔습니다  습작생이 ......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
      체인지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묻지도 않고 이곳에 시인님의 고운 시를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소중한 시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보잘것없는 내 영상이 이곳에서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었네요

      언제뵈어도 정감 넘치는 시인님이 곁에있어
      참 좋습니다
      갈 길 바쁜 우리네 생활속에 비록 얼굴은 알수없지만
      정겹고 고운 댓글하나에 웃고 울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제영상 여기에 수놓아 주셔서
      하루 일과를 마친지금 이렇게 글을쓸수있는 시간이있어
      행복합니다
      시인님!!
      부디 건강하시고 추운 날 감기조심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안녕 하세요 우리 다정하신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방갑고 반갑습니다

      병원 나드리에 치료차 온천 나드리에
      바쁜 일과 속에서 작가님 영상을 사짝궁 모셔다가
      즐거운 시간 가져 봤답니다

      이렇게 고운 글로 격려 주시니 행복으로 머물러 봅니다
      예쁜 작품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년말 년시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안녕하십니까?
      추영탑이라는 시인도 아닌 제 글이
      체인지님의 영상을 만나,
      얿는 날개가 단 듯, 호사를 하였네요.

      바람을 밀고가는 듯, 자석에 끌리 듯, 
      시선을 끌어당기는 영상이 너무 황홀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은영숙 시인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시인님 반갑습니다
      졸작인 저의 영상에 고운詩로 이렇게 빛나게
      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은영숙 시인님 과 합작이 더욱더
      아름답게 만들어 저는 몸 둘바를 보르겠습니다
      암튼 날씨가 자꾸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셨습니까?

      그 동안 심신의 나태로 시마을에 자주
      들르지 못하였는데, 은영숙 시인님께서
      수고를 하시어 이곳에, 체인지 작가님의
      영상에 제 미흡한 글을 올려 주시니 눈이
      번쩍 뜨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가내의 우환이 극심하신데도 저를 잊지않고 찾아주시니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불행은
      모두 물렀거라! 행복함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눈오는날 먼길 달려 오시느라
      얼마나 힌드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제 카푸치노 가득 택배로 선물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딸 둘 앞세우고 치료차 유성 온천으로 달려 갔었습니다

      시인님 공장은 호 경기 가동이라 몰래 살짝궁 쌥여 와도
      모르시기에 예쁘게 빚으신 체인지 작가님의 찬란한 영상을 모셔다가
      시인님의 환후를 달래 드리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털털 털고 일어 나십시요  아셨죠??!!
      좋은 시를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년말 년시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보잘것없는 내 영상이 이곳에서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었네요

      언제뵈어도 정감 넘치는 시인님이 곁에있어
      참 좋습니다
      갈 길 바쁜 우리네 생활속에 비록 얼굴은 알수없지만
      정겹고 고운 댓글하나에 웃고 울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제영상 여기에 수놓아 주셔서
      하루 일과를 마친지금 이렇게 글을쓸수있는 시간이있어
      행복합니다
      시인님!!
      부디 건강하시고 추운 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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