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의 여유 /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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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여유 / 이윤호
고즈넉한
담장길이 아니어도
나는 괜찮습니다 당신과 함께라면
따뜻한 차 한잔 이
앞에 놓이어 있고
훈훈한 이야기가
서로 오갈 수 있는
그런 자리라면 나는 만족합니다
당신이 있어
참으로 좋은 시간입니다
아무런 말이 없어도
당신과 함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말없이 서로
바라보고 있기만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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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그대의 눈물 있는곳에 나를 불러 손잡게 하라
...
그대있음에 그대있음에....
그대...얼마나 위안이되는 이름인가
감사합니다. 11월마지막날...허한 가슴들이지만
12월 그대가 기다려 주고있음으로 우린 또 행복한 한달이 되겠지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