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속의 달과 소녀 / 여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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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님의 댓글
호수 속의 달과 소녀 / 여시주
달은 소녀를 비추고
소녀는 호수를 내려다보는
호수는 달을 먹는다
달은 구름을 불러오는 데
소녀는 그림자를 따르게 하며
호수는 바위에 돗자리를 편다
임 잃은 철새 객으로 오고
바람은 나그네 되어 휘감으니
호수에 빠진 달과 소녀가 춤을 춘다
어느 이름 모를 시인 이어?
심장에 영감이 떠오르거든
달과 호수와 소녀를 노래하라.
리앙~♡님의 댓글
예전에 올렸던 여시주님의 그윽한 고운 시향으로
다시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우애I류충열님의 댓글
詩와 선곡하신 음원이 참 좋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이미지도 그윽하고요
품격이 좋은 시인님이셨는데
무고하시겠죠?
참 좋은 작품 감상하면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깊은 심호흡으로
건강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 리앙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류충열 시인님~^^
귀한 걸음으로 함께 해주셨는데~^^
네네~^^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늘밤은 이곳은 몹시도 추운 밤입니다
갈수록 멋진 작품을 빚어 내시는 작가님이 부럽습니다
음원도 감미롭구요 아름다운 영상시화입니다
여시주님의 고운 시와 즐겁게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네네~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더 없이 감사드립니다~^.~
kgs7158님의 댓글
맨 위얼굴이 좀 무서워요 ㅎ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시인님~?^^
무서우세요~?^^
저 리앙이가~지켜 드릴께용~헤헤~^^
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