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새 / 양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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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우애I류충열님의 댓글
하늘은 제 한일 다하는데
허공은 하얗고
삶의 무게는 새와 같은
나날을 꿈꿉니다.
그윽하고 의미심장한 詩 한편에
마음은 동요하고 점철합니다.
좋은 시간으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허수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Heosu 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오늘밤은 몹씨도 춥습니다
이밤 피아노 연주곡이 너무나도 감미롭습니다
앙상한 나무가지에 눈날리는 겨울 새 한마리
짝을 기다리듯 서성이는 모습 안타까워라......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시인 양현근 님의 주옥 같은 시를
담으시어 즐겁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kgs7158님의 댓글
하얀 12월에 들어왔습니다 ㅎ
마지막 잎새한장 에 올라탄거같은 ,,12월,,,
이렇게 아름다운작품 즐감하고갑니다 감사드려요,
12월엔 더욱 행복들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