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꿈꾸는 사랑/ 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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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꿈꾸는 사랑 도지현 하얗게 피어나는 기다림이 있다 천사의 미소 머금고 꿈 나래 펼치듯 아름다운 사랑이 오길 꿈꾼다 조그만 가슴에 품은 꽃씨 하나 하얀 그리움으로 피어나 애오라지 나만이 소유할 수 있는 숙성 된 와인 맛 같은 사랑이고 싶은 찬란하게 빛나는 하늘과 대지에서 황홀하리 만치 아름다운 하얀색 주단을 깔아 놓은 순백의 영혼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싶다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라는 굴레 속에 영원이라는 단어 아로새기고 가슴, 가슴마다 에는 순백의 순수한 사랑을 꽃 피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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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꿈꾸는 사랑
도지현
하얗게 피어나는 기다림이 있다
천사의 미소 머금고
꿈 나래 펼치듯
아름다운 사랑이 오길 꿈꾼다
조그만 가슴에 품은 꽃씨 하나
하얀 그리움으로 피어나
애오라지 나만이 소유할 수 있는
숙성 된 와인 맛 같은 사랑이고 싶은
찬란하게 빛나는 하늘과 대지에서
황홀하리 만치 아름다운
하얀색 주단을 깔아 놓은
순백의 영혼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싶다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라는 굴레 속에
영원이라는 단어 아로새기고
가슴, 가슴마다 에는
순백의 순수한 사랑을 꽃 피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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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고운 댕기도 내가 들이고 새로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순백의 눈이 내리는 날들,,,,,,,,,순백의기쁨꽃 피어나리라
감사합니다 고운 작품 즐감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