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경단 / 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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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Heosu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겨울이 아직도 떠나기 싫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남녘에는 봄 꽃이 피고 손 사 래 흔드는데~~~~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모래 경단 // 성영희 시인님의 詩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성영희 시인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아랫쪽 지방은 매화향기가 가득하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 아닌가 싶습니다....봄꽃 소식들로 가득하거든요...
휴일 밤 포근한 쉼의 시간이 되시고 즐거운 새로운 한 주를 맞으시길 빕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모래경단, 세상의 모두가 깃든 작가의 사유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름다운 바닷가의 정경들,
의미있는 시와 더불어 빛이 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봄꽃들이 앞다투어 고개를 내밀고 있어서
봄인가 했더니 다시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아마도 이런 현상이 꽃샘추위라고 하는가 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날 되시길요.




